HOME > 뉴스 > 구단소식

울산현대 기자회견

경기 소감
김도훈 : ACL 2차전 브리즈번이랑 결과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이번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용대 :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홈에서 반드시 이긴다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질문 : 무앙통전에 제주전 진 영향이 있을까요??
김도훈 : 결과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술적으로 변화를 줌으로써 안타깝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적응해 가는 것 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시즌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전술을 사용해 갈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받았습니다.
질문 : 무앙통전에 전술 변화를 시도할 계획인지?
시도보다는 지금 우리가 홈에서는 잘하고 있고 홈 팬들도 많이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측면과 전술적인 부분에서는 제주전과 다르게 갈 것입니다.
질문 : 무앙통에 뛰어봤던 선수들이 있는데
감독 : 이호 선수 같은 경우는 같이 생활해봐서 알고 있고, 셀리오 선수도 울산에서 생활했지만 저희가 작년과 다르게 경기운영을 하기 때문에 조금의 정보는 알려졌을 수 있지만 전혀 문제 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 무앙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감독 : 리그에서도 그렇고 우리와 경기를 위해 주전 선수들을 다 뛰게 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빠른 역습에 의한 공격적이고 전술 적에 있어 4231이라 예상을 하고 그 전술을 무앙통 선수들이 계속적으로 준비해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무앙통 기자회견

경기 전 소감
톳치타완 스리판 감독 : 우선 안녕하세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팀이 태국에서 5경기를 무패, 무실점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울산 팀이 워낙 강한 팀이기에 좋은 경기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티라신 댕다 선수 : 간단하게 이번 경기에 꼭 이겨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고 싶습니다.
질문 : E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소감이 어떤지?
감독 : 1등으로 올라 있는 것이 굉장히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내일 경기 이후에도 계속 1등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질문 : 경기를 하면서 경기가 늘어났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감독 : 단지 한 경기는 별로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리그 한 시즌을 하다 보면 많은 경기를 하기 때문에 팀을 잘 정비하고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 : 한국 국가대표와도 경기를 했었는데 울산현대와 경기를 할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이나 소감은?
선수 : 뛰어봤을 때 굉장히 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경기를 통해서 선수들이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에 그때에 경험을 통해 잘 준비하겠습니다.
질문 : 한국에서 뛰었던 2명의 선수가 있는데 그들에게서 얻을 수 있었떤 정보와 이점은?
감독 : 이호와 셀리오 선수가 있고 선수 두 명이 오면서 팀을 향상시켰고
그 두 명의 한국에서의 경험이 팀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경기 중이나 연습 중에도 다른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질문 : 태국에 비해서 한국이 추운데 날씨가 변수가 될 수, 있을지.
감독 : 날씨는 생각보다 춥지 않아 변수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질문 : 울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감독 : 이번 시즌이 울산은 더 향상 됐고 오르샤, 코바, 페트라토스가 주요 위협 인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