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울산현대 공식후원사 ‘풀무원샘물’, 프로스포츠가 수여하는‘베스트 스폰서십 어워드’ 사회공헌부문 수상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6-11-16 12:00:19조회 : 27069


(1116)울산현대 공식후원사 ‘풀무원샘물’, 베스트 스폰서십 어워드 사회공헌부문 수상.JPG

 



- 3년 연속 울산 공식후원사로 참여, 프로 및 유소년 음료 지속 후원
- 축구클리닉, 전국비치사커대회 등 지역공헌활동 및 생활체육 저변확대 힘써


울산현대축구단 공식후원사 풀무원샘물(http://www.pulmuonewater.com, 대표: 정희련)이 16일(수) 오전 11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프로스포츠협회 스폰서십페어에서 ‘베스트 스폰서십 어워드’ 사회공헌부분을 수상했다.



3년 연속 울산현대축구단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풀무원샘물은 담백한 물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네슬레 퓨어 라이프 (Nestl? Pure Life)’를 후원하며 스포츠 스폰서십을 통해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이에 올해 ‘스폰서십 페어’를 주최 및 주관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풀무원샘물의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해 이번 수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풀무원샘물은 후원 기간동안 울산 프로팀 및 유소년팀에 음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축구클리닉과 수분섭취 프로그램을 접목해 총 4,000명에게 건강한 물 습관을 알렸다. 또한 지난 7월 울산현대축구단 주최로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축구단배 일산 전국비치사커대회’ 등 생활체육 저변확대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3년 연속 ‘울산현대축구단’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선수들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효과적으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전한 자사의 노력을 인정 받아 대단히 기쁘고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네슬레 퓨어 라이프’는 세계 1위 샘물 업체인 네슬레 워터스(Nestl? Waters)가 1998년 출시한 세계 판매 1위 생수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5개 대륙 41개 국가에서 1초에 1,400잔씩 판매되고 있다. 국내 검사 기준 항목의 10배가 넘는 550여가지 자체 항목을 기준으로 체계적인 품질관리 하에 생산되고 있으며, 매일 맛, 냄새 탁도 검사를 실시하고 매주 1회 이상 미생물 검사, 연 2회 방사능 검사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제공한다.



한편, 울산은 이날 열린 프로스포츠 스폰서십 페어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구체적으로는 기업후원사 미팅, 후원물품 전시 등을 진행했다.



특히 오후부터는 김용대, 이용, 이정협, 이재성, 정동호가 선수단대표로 행사에 참가해 사인회 및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사무국은 국내스폰서십 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울산현대 공식 치어리더단 ‘울산큰애기’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첨부파일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