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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프로·유소년팀, 2016시즌 본격 담금질 시작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6-01-06 15:01:28조회 : 26390

 - 프로팀, 5일(화) 저녁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 25일까지 1차 동계전지훈련 실시
 - 유소년팀, 심판가이드라인 교육 실시 및 일본 등 전지훈련 예정




2016시즌을 준비하는 울산현대축구단의 발걸음이 연초부터 분주하다. 울산 프로팀과 산하 유소년팀은 새해가 시작된 지난 4일(월)부터 숨가뿐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프로팀은 지난 4일(월) 오전 시무식을 가진 후 오후에는 강동구장에서 시즌 첫 훈련을 하며 한 해를 시작했다. 첫 훈련에서 윤정환 감독은 2016시즌을 이끌어갈 새로운 주장으로 김태환, 부주장으로 구본상을 선임했다.





프로팀 태국 치앙마이 전지훈련 출발.jpg

 


이어 5일(화) 저녁에는 동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했다. 이번 태국 전지훈련은 코칭스태프를 포함한 선수단 총 41명이 참여하여 5일부터 25일까지 20박 2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유소년팀의 새해 행보도 프로팀 못지않다. 지난해 12월 30일 유소년 설명회를 통해 ‘‘Shipbuilding 7 시스템'을 발표한 울산 산하 유소년팀의 첫 일정은 심판가이드라인 교육이었다.





유소년팀 심판가이드라인 교육 (2).JPG

 


유소년팀은 지난 4일(월)부터 6일(수)까지 3일에 걸쳐 U-12, U-15(현대중), U-18(현대고)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각각 심판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울산광역시축구협회 이병훈 심판이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선수들이 경기 중 실수할수 있는 경기규칙과 변경된 규칙, 선수와 심판이 경기장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의미있는 교육으로 한 해를 시작한 유소년팀은 각각 일본 후쿠오카와 남원으로 동계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지난해 칠레월드컵에서 활약한 이상민 등 ‘현대고 4인방’을 배출한 U-18팀은 오는 12일(화)부터 21일(목)까지, U-15팀은 7일(목)부터 16일(월)까지 각각 일본 후쿠오카로 떠난다. U-12팀은 6일(수)부터 18일(월)까지 남원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U-12 남원 전지훈련 출발.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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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seoyup11)2016.01.15 08:46:24

2016년 울산현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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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등급 윤찬미(ycm1011)2016.01.07 00:14:37

임창우선수도 안 보이고 고창현선수는 확실히 없고...
41명 중 사진엔 37명인데 화장실 갔나???
어디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