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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K리그 클래식 38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12-02 21:39:42조회 : 27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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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8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염기훈(수원)



FW



김신욱(울산) - 날카로운 슈팅을 앞세운 공격 선봉장. PK 실축을 결승골로 만회하며 득점왕 확정. 1득점.

카이오(수원) - 팀의 ACL 본선행 이끈 주인공. 문전서 발끝을 이용한감각적인 슈팅으로 승부 결정. 1득점.

황의조(성남) -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 기록. 경기 내내 힘과 스피드로 제주 수비진 공략. 1득점.



MF



염기훈(수원) - 왼발의 달인 다운 강력한 왼발 프리킥으로 선제 득점. 탁월한 공격력으로 승리 주도. 1득점.


송승민(광주) - 경기 내내 많은 활동량과 넓은 시야로 중원 장악. 침착한 플레이로 선제골 도움. 1도움.

강상우(포항) - 활력 불어넣은 측면 플레이.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를 이끈 주인공. 1득점.



DF



최재수(포항) - 절묘한 왼발 프리킥으로 선제골. 왼쪽 측면에서 공격 전개에 앞장선 만능 수비수. 1득점.

방대종(전남) - 위기를 방지하며 승리의 밑거름 역할. 노련한 수비 리딩으로 상대의 공격을 원천 봉쇄.

안영규(광주) - 후방에서 안정적인 움직임으로 수비의 대들보 역할. 탄탄한 플레이로 상대 공격 차단.

최효진(전남) -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공격 지원. 빠른 침투를 과시하며 선제 결승골 작렬. 1득점.



GK

박준혁(성남) - 물오른 선방 능력. 동물적인 감각과 더불어 빠른 판단으로 제주의 공세를 1실점으로 저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수원삼성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성남 2 - 1 제주

2015. 11. 29(일) 탄천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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