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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 K리그 클래식 37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11-25 19:33:28조회 : 2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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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7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권창훈(수원)



FW



서동현(제주) - 골보다 강렬한 움직임. 동료와의 매끄러운 연계 플레이로 최전방서 공격의 활로 개척.

황의조(성남) - 폭발적인 움직임과 돌파로 측면 공략. 화려한 개인기로 기선 제압한 선제골 득점. 1득점.



MF



코바(울산) - 날카로운 측면 돌파에 먼 거리에서도 정확하고 강력한 프리킥으로 결승골 득점. 1득점.

권창훈(수원) - 연이은 경기로 인한 피로누적에도 팀의 중추 역할 소화. 적기에 침투해 동점골 득점. 1득점.

주세종(부산) - 부상 선수 발생으로 긴급 투입됐지만 데드볼 스페셜리스트답게 프리킥으로 선제골. 1득점.

권순형(제주) - 강한 압박으로 미드필드 장악.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득점하며 공수 맹활약. 1득점.




DF



홍철(수원) - 왼쪽 측면을 뚫어 공격 루트를 확보한 주인공. 염기훈의 도움 기록에 가려진 숨은 공로자.

윤영선(성남) - 강한 태클과 공격수의 움직임을 묶는 대인방어, 몸을 날리는 수비로 상대의 파상공세를 저지.

김기희(전북) - 노련하게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문전 수비. 빠른 예측으로 동료를 도우며 상대 공격 방어.

최철순(전북) - 팀에 활기를 불어 넣은 적극적인 측면 플레이. 공수 양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경기 주도.



GK

권순태(전북) - 빠른 판단과 위치 선정으로 실점 위기 선방. 위기 상황서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골문 수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수원삼성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전북 1 - 1 성남

2015. 11. 21(토) 전주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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