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6R 위클리 베스트]
주간MVP ★ 윤주태(서울)
FW
김신욱(울산) - 최전방에서 활발히 움직이며 강력한 존재감 과시. 타점 놓은 헤딩슛으로 결승골 득점. 1득점.
윤주태(서울) - 슈퍼매치 사상 첫 4골의 주인공. 날렵한 움직임과 빠르고 다양한 슈팅으로 역사 작성. 4득점.
MF
이종호(전남) - 연패 사슬을 끊은 호쾌한 멀티골. 저돌적인 움직임과 정확한 슈팅 타이밍을 무기로 2득점.
이재성(전북) - 전북의 우승을 확정한 젊은 에이스. 빠른 쇄도에 이은 마무리와 경기 운영으로 1득점.
고요한(서울) - 중원에서 상대를 압박하며 주도권 차지. 전방으로 향한 정확한 패스로 득점 도움. 1도움.
김승준(울산) - 빠른 움직임으로 활발한 측면 플레이 구사. 기선을 제압한 선제 득점으로 승리 기여. 1득점.
DF
장학영(성남) - 측면에서 특유의 빠른 돌파를 앞세운 오버래핑을 무기로 활발히 플레이. 상대 움직임 봉쇄.
홍진기(전남) - 침착하게 움직이며 상대 공격 봉쇄. 동료와 협력 수비를 펼치며 추가 실점 위기 차단.
오스마르(서울) - 수비에서 공격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역할 소화. 상대 패스 차단 뒤 역습 전개는 일품.
최효진(전남) - 측면서 공수 맹활약하며 수비라인 지휘. 노련한 플레이로 상대 측면을 완벽히 공략.
GK
박준혁(성남) - 실점 위기 때마다 팀을 구한 수문장. 상대의 공격 의지를 꺾은 멈추지 않은 선방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FC서울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서울 4 - 3 수원
2015. 11. 07(토) 서울월드컵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