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6R 위클리 베스트]
주간MVP ★ 아드리아노(서울)
FW
진성욱(인천) - 순간 돌파와 골 결정력으로 2경기 연속골 작렬. 경기 후반 분위기 바꾸는 조커 역할 완벽히 소화. 1득점.
아드리아노(서울) - 정확한 위치 선정과 득점력, 이타적인 플레이로 추가 득점 기여 등 공격 전 부분서 맹활약. 2득점 1도움.
MF
레오나르도(전북)- 측면서 중앙으로 움직이며 폭발적인 공격력 과시. 종료 직전 역전승을 만든 페널티킥 성공. 1득점.
완델손(대전) - 상대를 압도하는 스피드와 골 결정력 과시. 최문식 감독에게 첫 승 선사한 대전의 새로운 에이스. 2득점.
심동운(포항) - 발 빠른 공격으로 상대 측면을 완벽히 파괴. 정확한 킥을 앞세운 크로스로 선제 득점 기여. 1도움.
남준재(성남) - 성남의 확실한 공격 첨병.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정확한 마무리로 승리를 결정한 선제골 득점. 1득점.
DF
장학영(성남) - 적절한 타이밍의 오버래핑으로 공격에 활력을 더하고 안정감 넘치는 수비로 상대 공격 봉쇄한 베테랑.
윤영선(성남) - 성남의 무패행진 숨은 주역. 탄탄한 수비와 정확한 위치 선정으로 상대의 움직임을 완벽히 차단.
이웅희(서울) - 상대의 빠르고 침투가 좋은 공격수를 상대로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대인 방어로 촘촘한 수비 구축.
김대호(포항) - 오른쪽 측면 수비로 포지션 변경. 적응기 없이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보여주며 탄탄한 수비 과시.
GK
김승규(울산) - 경기 내내 든든히 골문을 지키며 맹활약. 믿음직한 선방쇼로 상대의 좋은 흐름을 연거푸 차단.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FC서울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부산 2 - 4 서울
2015.08.19(수) 아시아드주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