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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2) 더 높아진 금액, 더 높아진 당첨확률! 행운의열쇠를 찾아라!
- 19일(수) 저녁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라이벌전, 포항과 150번째 맞대결 열려
- 현대오일뱅크 상품권 900만원이 걸렸다!
“150번째 동해안매치에선 행운의 열쇠 주인공 나올까?”
‘동해안매치(더비)’, ‘7번 국도더비’, ‘영남 더비’. 지칭하는 이름만큼이나 국내에서 가장 오랜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의 라이벌전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150번째 맞대결이 오는 19일(수) 저녁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다.
그리고 특별한 라이벌전 하프타임에는 점점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행운의 열쇠를 찾아라’ 이벤트가 어김없이 열린다. 지난 두 번의 홈경기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경품이 또 한 번 누적되면서 오는 포항전에서는 무려 900만원 상당 현대오일뱅크상품권이 걸린다.
이 이벤트는 9월 19일 전남전 홈경기까지 총 다섯 번의 홈경기에서 1,500만원 상당(매 경기 300만원) 현대오일뱅크 상품권을 경품으로 내걸고 있다. 그러나 이벤트 결과 당첨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해당금액 만큼의 상품권은 다음 홈경기로 누적된다. 단, 최대누적 금액은 1,500만원(다섯 경기)이다.
방식은 우선 하프타임 전광판 게임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음악이 켜지면 그라운드 카메라가 관중석을 향해 돌아가면서 비추는데 이때 음악에 맞춰 눈에 띄는 복장이나 커플, 가족단위 유니폼 등을 입고 춤을 추는 팬에게 참가기회가 주어진다.
선정된 참가자가 행운의열쇠 참가 기회를 얻게 되면 그라운드로 내려와 행운의 열쇠 찾기에 도전하게 된다. 이때 참가자가 자물쇠에 맞는 열쇠를 택해 상자가 열리면 현대오일뱅크 상품권을 선물로 가져갈 수 있다.
지난 두 경기에서의 경품이 이번 경기로 이월됨에 따라 높아진 경품 금액만큼이나 당첨확률도 높아졌다. 처음 이벤트 당시 10%에서 시작한 당첨확률은 지난경기 20%를 거쳐 이번경기에는 30%로 올라갔다. 만약 오는 포항전에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달 9일(수) 전북전에는 경품금액 (총 1,200만원)과 참가자의 당첨확률(40%)이 더 올라간다.
한편, 구단이 경품으로 내건 현대오일뱅크상품권은 전국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뿐만 아니라 쇼핑, 호텔, 여행, 외식 관련 제휴업체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kan5781)2015.08.18 11:11:16
승리가 필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