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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2팀, 부천FC1995 U-12 상대로 3-1 승리하며 우승!
- U-11팀, 제주Utd U-11팀 상대로 4-1 승리하며 우승
- 이번대회 U-12, U-11팀 모두 석권 쾌거
프로축구 울산현대축구단 산하 U-12팀이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영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한 '2015 화랑 영천대마컵(클럽팀)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U-12팀, U-11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U-12팀은 14일(금) 오전 10시 30분 영천강변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부천FC 1995 U-12팀을 3-1로 물리쳤으며, U-11팀은 같은 날 오후 4시 열린 제주Utd U-11팀과의 결승에서 4-1로 승리했다.
우선 오전에 열린 U-12팀 경기는 전반 7분 이한빈이 터트린 프리킥골을 시작으로 후반 7분과 12분 이한빈, 김진엽이 연속골을 성공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후 상대에게 1골을 허용했으나 결과는 바뀌지 않았고 결국 U-12팀의 우승으로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특히, 이날 결승전에서 2골을 터트린 이한빈(6학년)은 지난 7월 열린 울산광역시장기 대회에서도 팀의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최다득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마지막골을 넣은 김진엽(5학년)의 결승전 활약도 눈부셨다. 김진엽은 구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축구교실 출신으로 뛰어난 기량을 보여 육성반에 선발된 선수다.
그밖에도 김연호는 최우수상, 황주호(이상 6학년)가 GK상, 박창주 감독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으며, 결승전에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친 ‘울산현대축구단 U-12 부모님 응원단’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 열린 U-11팀의 경기는 전반 14분과 19분 강승호, 권민재가 릴레이골을 터트리며 전반전부터 2-0으로 앞서나갔다. U-11팀은 후반들어 1실점을 했지만, 곧바로 박세진이 골을 터트리며 도망갔고 김진엽이 이날 경기 마지막골을 성공하며 4-1 대승을 거뒀다.
경기종료후 열린 U-11팀 개인시상에는 김백관코치가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으며, 박세진이 최우수선수상, 김동현이 GK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금일(14일) 오후 4시에는 U-11팀이 제주유나이티드 U-11팀을 상대로 결승전 경기를 가진다. 만약 이 경기에서도 승리해 우승을 차지하면, U-12팀, U-11팀 모두 '2015 화랑 영천대마컵(클럽팀)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석권하게 된다.
<대회 전적 : U-12>
- 조별예선 1차전 vs 부천FC1995 U-12 : 2-1 승
- 조별예선 2차전 vs 거제주니어 : 10-0 승
- 조별예선 3차전 vs FC오산 2-0승
- 8강전 vs 창원축구센터 : 2-0 승
- 4강전 vs 제주Utd U-12 : 2-1 승
- 결승전 vs 부천FC1995 U-12 : 3-1 승
<대회 전적 : U-11>
- 조별예선 1차전 vs 스포츠제이 : 9-0 승
- 조별예선 2차전 vs 광명유소년 : 2-0 승
- 16강전 vs 상주상무 U-11 : 5-0승
- 8강전 vs 수원삼성 U-11 : 3-3 무(5-4 PK승)
- 4강전 vs 부천FC1995 U-11 : 2-1 승
- 결승전 vs 제주Utd U-11 : 4-1 승







(pmss7312)2015.08.14 14:43:00
멋지다~
울산현대 화이팅!
(www7480)2015.08.14 14:42:21
울산현대 u12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