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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K리그 클래식 23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7-29 19:13:35조회 : 2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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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3R 위클리 베스트]



주간MVP ★ 이재성(전북)



FW


오르샤(전남) - 경기 내내 특유의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킥을 앞세워 매서운 공격을 주도한 승리의 주역. 2득점 1도움.

박주영(서울) - 기회를 놓치지 않는 집중력과 킬러 본능으로 쐐기골 득점. 완벽한 부활을 알리며 진가 과시. 1득점.



MF


몰리나(서울) - 상대 진영을 헤집으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더니 크로스를 날렵한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 1득점.


오스마르(서울) - 중원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인 공수의 연결고리 맹활약. 전진 플레이와 중거리슛을 앞세워 상대 압박. 

이재성(전북) - 중원에서 쉴 새 없이 뛰며 상대를 공략하고 침착하고 정확한 슈팅으로 전북 극장을 완성. 1득점.

루이스(전북) - 자신의 독무대로 만든 K리그 복귀전. 탁월한 돌파와 패스, 빠른 슈팅으로 역전승 주도. 1득점 1도움.



DF



현영민(전남) - 몸을 사리지 않는 대인 방어와 날카로운 패스로 전남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베테랑다운 면모 과시.

윌킨슨(전북) - 상대의 발 빠른 공격수들을 상대로 자리를 지키며 안정적으로 수비. 넓은 활동 반경으로 상대 반격 차단.

이경렬(부산) - 데니스 감독대행의 첫 승을 이끈 수비 리더. 최후방서 침착한 지휘로 안정적인 수비라인 운영. 

최철순(전북) -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투지로 경기 내내 쉴 새 없이 오른쪽 측면을 누비며 승리의 밑거름 역할.




GK

김승규(울산)  - 정상급 실력을 과시한 수문장. 상대의 거센 공세를 모조리 저지하며 무실점 경기를 만든 선방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전북현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전북 2 - 1 수원

2015.07.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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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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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dghksdl485)2015.07.31 16:42:05

기쁘긴 하지만...다른선수가 아니라 김승규선수가 매번 뽑히는게 좋은것만은 아니죠... 골결정력도 문제지만 수비전술이 또 약한게 아쉽습니다...ㅠ 뭐 그래도 감독님께서 선수들 전술적응 된다면 2골먹히면 3골넣는 화끈한 축구 한다고 믿습니다 이번계기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