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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염포초등학교 방문, ‘찾아가는 축구클리닉’ 실시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7-16 16:16:32조회 : 25875

 - 울산현대, 16일 울산 염포초등학교 ‘찾아가는 축구클리닉’ 실시
 - 김민균, 손세범 참가해 함께하는 미니 축구 게임과 축구 기본기 수업 진행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16일 오후 1시 울산 염포초등학교를 찾아 ‘찾아가는 축구 클리닉’을 실시하며 지역공헌활동을 이어갔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축구 클리닉은 김민균, 손세범이 참가했으며, 염포초 6학년 4개 학급(80여명)을 대상으로 축구 기본기 수업과 미니 축구 게임,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클리닉 이후 선수들은 함께 사진촬영과 사인회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서정인 선생님은 “반 학생들이 쉬는 시간마다 공을 찰 정도로 축구에 열정이 많다. 이번 만남이 아이들한테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여자아이들도 축구가 하고 싶다고 직접 이야기 할 만큼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눈에 띄는 참가자도 있었다. 울산현대 유니폼을 입고 행사에 참가한 윤덕유(6학년) 학생은 “누나 따라 문수구장에 처음 방문하고 나서 울산팬이 되었다. 지금도 아빠나 누나랑 자주 경기장을 찾는다. 선수들이 우리학교에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인을 받으려고 유니폼을  입고 왔다. 실제로 선수들을 처음 만나 너무 즐거웠다.”며, 참가소감을 밝혔다.




울산은 올해 ‘건강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후 지속적으로 축구클리닉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밀착마케팅을 통해 유소년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축구 클리닉’, ‘우리 동네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에 대한 참여 문의는 구단 사무국(052-209-7000)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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