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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1라운드 주간 베스트팀, 김승준-김치곤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7-10 22:04:53조회 : 2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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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1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로페즈(제주)



FW


황의조(성남) - 빠른 스피드와 상대 수비수 2명을 제치는 수준 높은 개인기. 실점 후 곧바로 동점 만든 결정력. 1득점.

로페즈(제주) -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강력한 드리블 돌파. 문전에서 나온 날카로운 슈팅으로 1득점 2도움 맹활약.



MF


김승준(울산) - 날카로운 움직임과 침착한 마무리로 경기 내내 상대 수비진 교란. 프로 첫 골과 멀티골 작렬. 2득점.

송진형(제주) - 완벽하지 않은 몸 상태에도 탁월한 골 결정력 발휘. 2득점을 올리며 제주의 원정 승리 주역으로 활약.

박세직(인천) - 자신의 발과 머리로 동점, 역전 주도. 날카로운 오른발킥과 문전에서의 정확한 위치 선정으로 1득점 1도움.

서정진(수원) - 특유의 빠른 침투로 승리를 만든 득점 완성. 크로스에 맞춰 문전에서 정확한 마무리 슈팅으로 1득점.



DF



이주용(전북) - 공격수 출신답게 과감한 공격 가담으로 상대 압박. 빠르고 정확한 중거리슛으로 선제 득점. 1득점.

김치곤(울산) - 임창우와 함께 울산의 단단한 수비진 구축. 공중전 장악과 상대의 패스 플레이 차단으로 공격 봉쇄.

요니치(인천) - 기복 없는 플레이로 후방을 지키는 인천의 기둥. 빠른 예측과 적절한 움직임으로 상대 공격 저지.

권완규(인천) - 측면에서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격 지원. 코너킥 상황에서 궤적을 읽은 움직임으로 동점골 득점. 1득점.




GK

정성룡(수원) - 최후방에서 수비라인을 지휘하며 탄탄한 수비망 구축. 상대 공격도 안정감 넘치는 선방으로 저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울산현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포항 3 - 4 제주

2015. 07. 08(수) 대전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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