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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장기 첫 우승
- 공격수 이한빈(6학년), 최우수선수상 수상
울산현대 U-12팀이 제 15회 울산광역시장기 초등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 24일부터 열린 이번 대회는 6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졌다.
U-12팀은 지난달 24일 전하초등학교를 상대로 3-0을 이긴데 이어, 1일에는 화진초등학교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지난 8일 삼호초등학교와의 경기에서도 2-1으로 이기며 대회 우승을 이뤘다.
U-12팀 박창주 감독은 “열심히 훈련한 만큼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해준 구단에도 감사하다.”며 우승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대회 최우수 선수상에 선정된 공격수 이한빈(6학년)은 “친구들과 같이 우승을 하자고 했는데 이뤄서 너무 좋고 남은 대회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울산현대 U-12팀은 지난해 울산광역시장기 참가당시에는 3위를 차지했으며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 전적>
- vs 전하초등학교 : 3-0 승
- vs 화진초등학교 : 3-1 승
- vs 삼호초등학교 : 2-1 승
(harimau75)2015.07.09 20:15:20
요대로 클래식까지 자라거라..축하해요..
(qswqsq)2015.07.09 17:53:49
역시!!울산의유소년팀은 너무나 잘하네여~~
(seoyup11)2015.07.09 17:48:04
유소년 기틀부터 확실히~준비하는 My Team Ulsan!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