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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호, K리그 클래식 17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6-23 19:31:45조회 : 2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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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7R 위클리 베스트]



주간MVP ★ 산토스(수원)



FW


에두(전북) - 월등히 앞서는 문전에서의 탁월한 득점 감각. 재빠른 위치 선정과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 득점. 1득점.

아드리아노(대전) - 예리한 공격력으로 공격 주도. 공격포인트 외에도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수비도 기여. 1골 1도움.



MF


레오나르도(전북) - 활발한 측면 돌파로 공격의 물꼬를 튼 공격 선봉장. 상대 기세 꺾는 호쾌한 중거리슛은 백미. 1득점.

산토스(수원) - 빠른 침투와 득점력으로 2경기 연속 2득점. 패색이 짙던 경기 종반 터뜨린 동점골로 수원 극장 연출.

문창진(포항) - 경기 내내 간결한 플레이와 정확한 패스로 공격의 중심 역할 소화. 침착한 마무리로 결승골 득점. 1득점.

오르샤(전남) - 전남의 복덩이가 된 공격수. 정확한 크로스와 문전에서의 헤딩슛으로 2연승을 만든 주역. 1득점 1도움.



DF


최재수(수원) - 쉴 새 없이 측면을 움직이며 상대 공격수의 돌파 차단. 투지를 불태운 측면 수비로 경기 분위기 주도.


임종은(전남) - 상대 공격 꺾는 안정된 수비와 활발한 공격 가담으로 선제 득점 작성. 공수 맹활약한 만능 수비수. 1득점.

배슬기(포항) - 머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한 포항의 핵심 수비수. 물 샐 틈 없는 수비로 포항의 승리 견인.

정동호(울산) - 좌우 측면을 오간 멀티 플레이어. 동점골이 간절히 필요한 순간 정확한 크로스로 득점 기여. 1도움.



GK

김병지(전남) - 신들린 선방쇼를 펼친 백전노장. 수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예측과 골문 방어로 팀에 무실점 승리 선사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수원삼성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수원 2 - 2 전북

2015.06.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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