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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정동호, K리그 클래식 15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6-10 11:13:36조회 : 2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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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5R 위클리 베스트]



주간MVP ★ 고무열(포항)



FW


박주영(서울) - 점점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특급 공격수. 중거리슛 선제골로 적지에서 귀중한 승리 완성. 1득점.

이종호(전남) - 크로스의 타이밍에 맞춘 다이빙 헤딩슛으로 선제골. 부상 복귀골 신고로 완벽한 회복 증명. 1득점.



MF


고무열(포항) - 홀로 2골을 책임진 승리의 주역. ‘원샷원킬’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부진 탈출 신호탄 발사. 2득점.

모리츠(포항) - K리그 적응 마친 특급 미드필더. 넓은 시야, 날카로운 크로스, 폭넓은 활동량으로 선제골 도운 주역. 1도움.

임선영(광주) - 탄탄한 체력을 앞세워 상대의 발을 묶는 움직임과 압박 플레이로 경기를 주도한 광주 공격의 꼭지점.

고요한(서울) - 중원에서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상대 압박. 예리한 침투패스로 수 차례 공격 기회를 만들며 맹활약.



DF


정동호(울산) - 좌우 어디에 놓아도 제 몫을 다하는 수비수. 상대의 측면 공격을 완벽히 봉쇄하며 무실점 승리 주도.

이지남(전남) - 오랜만에 출전한 경기를 자신의 무대로 만든 노련한 수비수. 어린 후배들을 이끌며 실점 위기를 차단.

이강진(대전) - 헌신적인 수비와 안정적 패스 전개로 우세한 경기력 지원. 훌륭한 수비리딩으로 무실점 경기 주도.

고광민(서울) - 자신의 주포지션이 아닌 오른쪽 측면 수비를 맡았지만 공수에서 맹활약하고 결승골 도움. 1도움.



GK

김승규(울산) - K리그 정상급 골키퍼답게 타고난 반사 신경을 바탕으로 한 선방쇼로 상대의 거친 공세 모조리 차단.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FC서울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전북 1 - 2 서울 

2015. 06. 06(토) 전주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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