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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제파로프, K리그 클래식 12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5-27 17:19:41조회 : 2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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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2R 위클리 베스트]



주간MVP ★ 강수일(제주)



FW


양동현(울산) - 멀티골을 떠뜨리며 포항 킬러다운 면모 과시. 적극적인 슈팅으로 울산 공격의 활력소로 활약. 2득점.

강수일(제주) - 상대 수비진을 흔든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에 날카로운 골 결정력도 발휘한  승리의 일등공신. 2득점. 



MF


제파로프(울산) - 패스와 크로스의 정석을 보여준 플레이메이커. 날카로운 왼발 코너킥으로 양동현의 추가골 유도. 1도움.

주세종(부산) - 활발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공격 전개의 시발점 역할. 연패 끊은 칼날 프리킥으로 결승골 도움. 1도움. 

윤빛가람(제주) - 넓은 시야와 물오른 패스로 공격 전개. 날카로운 킥으로 득점의 시발점이 된 승리의 숨은 주역. 1도움.

김승대(포항) - 특유의 수비 뒷공간 침투로 상대 수비진을 혼란에 빠트렸고, 천금 같은 동점골로 에이스 재확인. 1득점.



DF


이용(제주) - 조성환 감독이 꺼낸 제주의 승부수. 정확한 위치 선정과 높이를 활용한 헤딩슛으로 결승골 선사. 1득점.

김광석(포항) - 과감한 몸싸움과 폭넓은 활동량으로 상대 공격 봉쇄, 부상 복귀 후 포항에 안정감을 더한 수비의 기둥.

김형일(전북) - 수적열세 상황에서 수비라인을 지휘하며 상대 공격수의 움직임과 침투를 봉쇄. 승리의 밑거름 역할. 

김기희(전북) - 수비에 무게를 두며 측면을 지킨 수비요원. 김형일과의 협력 수비로 상대 공격수의 움직임을 제압. 



GK

김경민(제주) - 김호준의 공백을 무색하게 만든 안정감 넘치는 플레이. 중요한 순간마다 선방을 펼치며 제주 공세 차단.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제주 유나이티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제주 3 - 2 전남 

2015. 05. 23(토) 제주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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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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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whgusan2007)2015.05.28 19:36:28

양동현,제파로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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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tncks)2015.05.28 06:15:40

울산현대 울 선수들이 많이 올라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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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tncks)2015.05.28 06:14:06

양동현..제파르타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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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5.05.28 02:09:31

간만에 보는 위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