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6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손준호(포항)
FW
김현성(서울) - 교체 투입돼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슈퍼서브 역할 완벽히 소화. 서울의 통산 1500호골의 주인공. 1득점.
이동국(전북) - 드디어 터진 시즌 첫 득점포. 리그 최고 공격수답게 골이 필요한 순간 정확한 슈팅으로 마무리. 1득점.
MF
배기종(제주) - 제주의 맏형. 하지만 그라운드 위에선 여전히 최신기종. 모범이 되는 플레이로 승리 주도. 1득점 1도움.
문창진(포항) - 감각적인 패스와 연계플레이, 깔끔한 왼발슛으로 선제 득점. 시즌 첫 선발 출전에 존재감 각인. 1득점.
손준호(포항) - 미들라이커로 변신 대성공. 물오른 득점력을 과시하며 2골 1도움 폭발. 4호골로 득점 공동선두 도약.
로페즈(제주) - 상대를 압도하는 체력과 문전 앞에서 강력한 파괴력. 득점은 없어도 빛난 공격의 핵. 2경기 연속 선정.
DF
고광민(서울) - 왼쪽 측면을 자신의 무대로 만든 활발한 오버래핑과 크로스. 자신의 기량을 쏟아내며 4승리 일조.
김원일(포항) - 탄탄한 수비에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포항의 화력에 가세.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온 헤딩슛은 백미.
알렉스(제주) - 제주의 클래식 최소 실점의 주역. 상대의 공격 의지를 꺾어버린 제주의 벽. 2경기 연속 선정.
임창우(울산) - 적극적인 움직임과 전진 플레이로 공격력 과시. 빠른 침투로 중요한 순간 헤딩 골로 마무리. 1득점.
GK
권순태(전북) - 1실점했지만 상대의 날카로운 유효슈팅 대부분 차단. 침착하면서도 매서운 수비로 역전승 발판 마련.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포항 스틸러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포항 스틸러스 4 - 1 전남 드래곤즈
2015. 04.15(수) 포항 스틸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