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임창우, K리그 클래식 6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4-17 18:40:07조회 : 25712



150417_best11.jpg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6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손준호(포항)



FW



김현성(서울) - 교체 투입돼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슈퍼서브 역할 완벽히 소화. 서울의 통산 1500호골의 주인공. 1득점.

이동국(전북) - 드디어 터진 시즌 첫 득점포. 리그 최고 공격수답게 골이 필요한 순간 정확한 슈팅으로 마무리. 1득점.



MF


배기종(제주) - 제주의 맏형. 하지만 그라운드 위에선 여전히 최신기종. 모범이 되는 플레이로 승리 주도. 1득점 1도움.

문창진(포항) - 감각적인 패스와 연계플레이, 깔끔한 왼발슛으로 선제 득점. 시즌 첫 선발 출전에 존재감 각인. 1득점.

손준호(포항) - 미들라이커로 변신 대성공. 물오른 득점력을 과시하며 2골 1도움 폭발. 4호골로 득점 공동선두 도약.

로페즈(제주) - 상대를 압도하는 체력과 문전 앞에서 강력한 파괴력. 득점은 없어도 빛난 공격의 핵. 2경기 연속 선정.



DF

고광민(서울) - 왼쪽 측면을 자신의 무대로 만든 활발한 오버래핑과 크로스. 자신의 기량을 쏟아내며 4승리 일조.



김원일(포항) - 탄탄한 수비에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포항의 화력에 가세.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온 헤딩슛은 백미.


알렉스(제주) - 제주의 클래식 최소 실점의 주역. 상대의 공격 의지를 꺾어버린 제주의 벽. 2경기 연속 선정.

임창우(울산) - 적극적인 움직임과 전진 플레이로 공격력 과시. 빠른 침투로 중요한 순간 헤딩 골로 마무리. 1득점.



GK

권순태(전북) - 1실점했지만 상대의 날카로운 유효슈팅 대부분 차단. 침착하면서도 매서운 수비로 역전승 발판 마련.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포항 스틸러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포항 스틸러스 4 - 1 전남 드래곤즈

2015. 04.15(수) 포항 스틸야드


첨부파일 :

댓글

기본이미지

1등급 (kan5781)2015.04.19 19:18:04

임창우 선수화이팅입니다

기본이미지

1등급 (fcstar)2015.04.18 03:36:49

창우선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