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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이명재, K리그 클래식 4R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4-08 16:04:03조회 : 2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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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4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김두현(성남)



FW


김신욱(울산) - K리그 헤딩골 최다득점자답게 울산의 승리를 확정 짓는 정확한 헤딩슛 작렬. 1득점.

에   두(전북) - 원샷원킬의 황금왼발. 공존 여부로 관심 모았던 이동국과의 완벽 호흡은 보너스. 1득점.



MF


이종호(전남) - 광양루니의 완벽한 한 방에 지긋지긋한 인천 무승 8년 징크스도 탈출. 1득점.

김은선(수원) - ‘빅버드극장’ 주인공. 경기 종료 전 침착한 슈팅으로 치열한 승부에 종지부. 1득점.

김두현(성남) - 프로 데뷔 14년 만에 첫 해트트릭. K리그 정상급 MF의 진가 발휘. 3득점 1도움.

에벨톤(서울) - 공격수는 골로 말한다. 경기 말미 강력한 한 방으로 팽팽한 승부를 결정. 1득점.



DF


이명재(울산) - 기대에 부응한 칼날 크로스로 김신욱 골 도움. 무명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 예고. 1도움.

조성환(전북) -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철벽 방어. 세트피스에서는 활발한 공격 가담으로 제3의 공격수 역할.

민상기(수원) - 프로 데뷔 6년 만에 감격의 첫 골. 붕대 투혼까지 보이며 수원을 지킨 승리의 일등공신. 1득점.

차두리(서울) - 서울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준 오버래핑. 90분 내내 공수에서 종횡무진 활약.



GK

권순태(전북) - 동물적인 선방에 침착한 수비 리딩. 포항의 공세를 모조리 차단하며 무실점 방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성남FC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전북 현대 1 - 0 포항 스틸러스

2015. 04. 04(토) 전주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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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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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5.04.13 08:09:57

두 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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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5.04.09 22:02:27

김승규가 대박이었는데 왜 빠졌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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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kl119)2015.04.09 21:04:54

이명재 선수 플레이 좋더군요.. 많이 기대합니다. 꾸준히 잘 플레이 보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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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5.04.08 22:45:25

헐 승규가 빠졌다니 엄청난 유효슈팅을 막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