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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홈 경기장 '맘스터치 해피 치킨존' 2경기 연속 매진!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3-19 15:04:50조회 : 30623

 - 골이 터질 때마다 맥주 1캔을 추가로 제공하는 'SHOT 이벤트‘도 진행
 - 새로 신설된 ‘테라스석’, ‘프리미엄석’도 성공적인 판매 보여

 

 

프로축구 울산현대 홈 경기장의 ‘맘스터치 해피 치킨존(이하 치킨존)’이 오는 21일 전남전에서 매진되며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매진을 이어갔다.

 


사진1. 치킨존전경_1.jpg

 


 

 

 ‘치킨존’은 2013년 7월부터 운영된 특별한 패키지 좌석으로 가족단위, 연인 및 친구들이 편하게 테이블에 앉아서 먹거리를 즐기며 축구 관람을 할 수 있어 인기를 끌어왔다. 치킨존을 찾은 관중들은 경기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에서 경기를 관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치킨, 맥주 등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치킨존에서는 울산의 골이 터질 때마다 하이트진로 맥주 1캔을 추가로 제공하는 ‘SHOT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단은 치킨존을 더욱 강화해 관중몰이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기존 2인 패키지에 한정됐던 테이블 좌석에 3인 패키지 좌석을 신설해 팬들의 좌석 선택 범위를 넓혔으며, 메뉴에 햄버거 세트를 추가하고 음료수 종류를 늘리는 등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총 9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치킨존의 예매는 OK티켓 홈페이지(http://www.okticket.com)에서 가능하다. 세부 사항은 전화문의(052-209-7130)또는 홈페이지(http://www.uhf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은 이번시즌 ‘VIP 테라스석’과 ‘프리미엄석’을 신설하며 좌석 고급화 전략을 펼친 바 있다. 그 중 연간 300만원에 판매되는 ‘VIP 테라스석’은 10구좌 중 9구좌가 판매 완료됐으며, 기존 특석에서 세분화되어 매 경기 간단한 식음료를 증정하는 ‘프리미엄석’도 개막전에서 총 500석이 매진되며 성공적인 판매를 보였다. 

 

또한 입장권 유료화 정책을 펼치고 있는 울산의 개막전에는 총 관중 12,786명 중 유료 관중 11,048명, 미취학아동, 군경, 장애인 등의 무료 관중은 1,738명으로 집계되어, 2014년 개막전 관중 총 10,025명에서 유료 관중 3,814명, 무료 관중 6,211명에 비해 괄목할만한 유료 관중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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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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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cfctorres)2015.03.21 00:35:47

이야 진짜 이번 2015시즌 K리그 엄청 살아나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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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luckjtw)2015.03.20 11:13:02

치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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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5.03.20 08:10:34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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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dghksdl485)2015.03.19 22:13:56

올해는 우승만 하면 모든면에서 저희팀을 이길수 없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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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5.03.19 20:47:31

오 대박이네 시즌중반 후반부에서도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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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wenyt)2015.03.19 20:40:11

저도 최근에는 맘스터지존 가서 치맥으로 경기를 보죠 ㅎㅎㅎ~~!!! 구단 프론트에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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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skychdm)2015.03.19 18:57:56

올 시즌 구단의 변화에 뜨거운 성원을 보냅니다~ 부디 시즌이 끝날때까지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마케팅 차원에서의 좋은 성과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