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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개막전 홍보 활동위해 선수단 출동!
- 윤정환 감독 및 대표 선수들 2명씩 한 팀 이뤄 울산지역 곳곳에서 홍보
- 후원 가맹점 ‘프렌즈샵’에 경기 일정 포스터 직접 부착
프로축구 울산현대 선수단이 출동하여 개막전 홍보 활동에 나섰다.
지난 주말 윤정환 감독을 비롯한 14명의 선수단은 2명씩 짝을 이뤄 울산의 후원 가맹점 ‘프렌즈샵’을 방문해 경기 일정 포스터를 직접 부착하며 개막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울산 지역 곳곳에서 이루어진 7개 팀 중 가장 주목받았던 팀은 단연 윤정환 감독과 이민성 코치가 포함되어 있는 팀이었다. 윤정환 감독과 이민성 코치는 팬들과 함께 포스터를 부착하고 포토 타임을 갖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장 김치곤은 “울산현대를 후원해주시는 프렌즈샵에서 이러한 홍보 활동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것 같다. 오늘 선수들이 붙인 포스터를 보고 많은 울산 시민들이 문수 축구장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며 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울산은 3월 8일 FC서울과의 개막전을 앞두고 4일 전속 치어리더 ‘울산 큰애기’와 거리 홍보를 계획하고 있는 등 관중몰이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kan5781)2015.03.04 07:56:13
개막전 기대되네요
(luckjtw)2015.03.04 01:11:48
ㅇ ㄹ산큰애기~~
(tjdghksdl485)2015.03.03 22:39:37
우리구단도 문자로 홍보하면 좋겠지만 천천히 마켓팅이 아주좋아지고 있으니 걱정은없군요..ㅎ
(fcstar)2015.03.03 21:39:47
개막전 관중 기대되네 유로관중 만명 돌파 합시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