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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U-18팀 현대고 '부산 MBC배 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2-03 18:43:18조회 : 27891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유소년 클럽(이하 U-18팀)이 ‘부산 MBC 전국 고교 축구 대회’에서 우승하며 지난 해 ‘무학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또 한번 우승 사냥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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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 48회를 맞는 ‘부산 MBC 전국 고등학교 축구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부산MBC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축구 유망주 발굴과 함께 한국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전통 있는 대회다. 특히 이번 아시안컵에서 활약한 이정협이 2009년 이 대회의 최우수선수로 선발됐던 점이 화제가 되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27개 팀이 참가했으며, 울산 U-18팀(현대고)은 지난달 24일 치러진 1차전부터 끊임없는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우승을 이뤄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특히 김건웅은 조별 리그에서 화려한 중거리 슛을 비롯해 우수한 플레이를 펼쳐 여러 프로팀에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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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은 3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 유소년팀인 개성고와 치러졌다. 전반 주도권을 가지고 경기를 풀어나간 현대고는 전반 10분만에 이동경의 왼발 중거리슛으로 첫 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전반 종료직전 부산에게 개성고에 동점골을 내주며 전반을 1대1로 마쳤다. 이후 치러진 후반전에서는 다소 체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득점을 노렸으나 끝내 승부를 보지 못했고, 10분씩 치러진 연장 전후반에서도 득점없이 비기며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한 번 실축을 했으나 개성고의 연이은 실축으로 최종스코어 4대3으로 우승트로피를 거머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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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에서 현대고의 주장 오인표가 최우수 선수상, 수비수 이상민이 최우수 수비상, 미드필더

김건웅이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고 정유석 골키퍼 코치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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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U-18팀(현대고)은 국가대표 김승규, 임창우 등을 키워냈으며 2015시즌에는 고민혁 선수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울산현대 프로팀에 합류하는 등 프로 산하팀으로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우수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

 

 























































연번

날짜

상대팀

결과

1

1/24

vs서귀포고등학교


3대0

2

1/27

vs대동세무고등학교


2대0

3

1/29

vs창원기계고등학교


2대1

4

1/30

vs거제고등학교


1대0


5

2/1

vs원주공고


2대0

6

2/3

vs 개성


1-1

4PK3
- 울산현대 U-18(현대고) 제 48회 부산MBC 전국 고교 축구대회 기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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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5.02.10 08:38:40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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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김정희(mario1001)2015.02.04 20:00:45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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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tncks)2015.02.04 08:07:05

울산의미래 우승 축하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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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luckjtw)2015.02.03 22:26:54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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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dghksdl485)2015.02.03 21:13:07

셀카봉~~ㅋㅋㅋ형들이네요....수고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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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5.02.03 20:53:12

좋아요... 경기일정이 빠듯한데 고생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