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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혁, 08년 주장으로 선임!

작성자 : root작성일 : 2008-01-08 18:02:53조회 : 19948

‘골넣는 수비수’ 박동혁(29) 선수가 2008년 울산 현대의 새 주장으로 임명됐습니다.
박동혁 선수는 지난해 말 결혼한 유경렬 선수의 뒤를 이어 올 시즌부터 팀을 이끌게 됐습니다. 유경렬 선수는 2006년부터 2년 동안 주장 임무를 수행해왔습니다.
박동혁 선수는 "서른이 되는 올해는 반드시 리그 우승을 맛보고 싶다"는 말로 주장 완장을 차게 된 소회를 밝혔습니다. 우리 나이로 올해 서른이 되는 박동혁 선수는 전북 시절에는 FA컵을, 울산에서는 컵대회, 슈퍼컵, A3 등 주요 대회 우승을 모두 경험했지만 K리그 정상은 아직 밟아보지 못했습니다.
박동혁 선수는 8일 저녁 울산 시내 모 식당에서 주장 선임 이래 첫 번째 선수단 전체 회식 자리를 주재하게 됩니다. 새로 입단한 선수들과 상무에서 제대한 선수들을 환영하고 단합을 도모하는 자리입니다.
한편 선수단은 9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0일 오후부터 훈련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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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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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jsw7892)2008.01.11 10:52:29

주장 맡은 올 한해 '드디어 날아 오를 때'가 된 것 같네요. 올 한해 '화려한 서른 잔치'를 기대하면서 꼭 우승컵 안아 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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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js0423)2008.01.10 07:58:23

울산현대 박동혁 선수 잘생기시고 골도 잘 넣으시고 듬직한 수비,,
2008년에도 멋진수비 기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