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구단소식
홍명보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자선 축구 경기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4에 울산현대 김승규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자선 경기는 12월 13일 오후 3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국내 K리그 선수들로 이루어진 사랑팀과 해외파 선수들로 이루어진 희망팀이 대결을 펼치며, 사랑팀에는 안정환 해설위원이 감독으로 나서고 희망팀은 김병지 현 전남드래곤즈 골키퍼가 감독으로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올해는 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도 참가해 더욱 특별한 자선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사랑팀
감독: 안정환 MBC 축구해설위원
선수: 김승규(울산 현대), 정성룡·정대세·김두현(이상 수원 삼성), 김승대·강수일(이상 포항 스틸러스), 김진규·윤일록·김주영(FC 서울), 이재성(전북 현대), 권하늘(부산 상무)·전가을(인천 현대제철), 최범준(뇌성장애 국가대표), 노영석(지적장애 국가대표), 공형진(배우)
- 희망팀
감독 겸 선수: 김병지(전남 드래곤즈)
선수: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장현수·박종우(광저우 푸리),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이종호(전남 드래곤즈), 하대성(베이징 궈안), 김민우(사간 도스), 심서연(고양 대교),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김창수(가시와 레이솔), 김종훈(청각장애 국가대표), 진병석(시각자애 국가대표), 서경석(개그맨)
(aplausos)2014.12.10 08:11:47
재미있엇겠당
(kan5781)2014.12.10 07:28:45
좋은 행사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