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선수들과 프렌즈샵이 함께하는 일일 웨이터 체험
- TGI FRIDAY 가맹점에서 선수들이 직접 일일 웨이터로 변신
- 가맹점 ‘프렌즈샵’에서 팬들을 위한 이벤트 실시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26일 저녁 울산 남구에 위치한 울산현대 프렌즈샵 가맹점 TGI FRIDAY에서 선수들이 직접 서빙하는 일일 웨이터 체험을 실시했다.
‘프렌즈샵’은 울산현대와 제휴를 맺고 시즌 티켓 소지자들에게 할인 혜택 제공 및 홈경기 이벤트 당첨자에게 주어지는 할인 상품권 등을 지원해 주는 울산지역 가맹점을 말하며 현재 20여개의 외식업, 헤어샵, 애견샵, 피부관리,커피숍, 렌터카 업체 등 다양한 가맹점들이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하고 있다.
울산은 프렌즈샵을 대상으로 경기장 광고뿐만 아니라 SNS를 통한 ‘프렌즈샵 방문기’ 영상을 통해 가맹점을 홍보하여 울산시민들에게 활발히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도 프렌즈샵에 온 팬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주고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현대의 서용덕, 안진범, 유준수, 하성민 선수가 프렌즈샵 가맹점을 찾았다.
선수들은 찾아온 팬들 및 일반 손님들에게 본인 소개와 함께 시즌 동안 응원해 주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서빙 방법과 에이드 제조 방법, 메뉴 등을 숙지 한 뒤 본인의 일일 웨이터 체험을 시작했다. 선수들은 서빙뿐만 아니라 테이블 별로 즉석사진 촬영도 함께 해주고 어린이들에게는 풍선을 전달하는 등의 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 날 선수들이 서빙하는 시간대에 프렌즈샵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에이드 음료를 추가로 제공하고 울산현대 시즌 티켓 소지자에게는 20%의 할인 혜택이 주어졌다. 또한 수요일에는 패밀리 데이로 가족과 함께 프렌즈샵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도 2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일일 웨이터 체험을 마친 울산현대 유준수는 “선수들도 프렌즈샵에서 식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할인 등의 혜택이 많아서 좋다. 프렌즈샵이 더 많아지면 구단과 울산지역 가맹점들이 서로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행사가 있으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울산현대는 내년에도 다양한 등급을 만들어 올해보다 더 많은 프렌즈샵 가맹점화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울산현대 프렌즈샵 가입문의는 구단 사무국(052-209-7130)으로 가능하며, 프렌즈샵 혜택 및 가맹점 확인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uhfc.tv) ‘프렌즈샵’ 카테고리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