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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팀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4-10-29 16:41:50조회 : 24164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울산은 지난 26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성남을 극적으로 이기고 상위스플릿에 진출했다. 




특히 3대1로 뒤지던 상황에서 내리 3골을 넣으며 역전해 한편의 드라마 같은 명장면을 연출했다.



울산의 양동현과 따르따은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울산의 대표 공격수임을 증명했다.
양동현은 이날 1 어시스트 1골을 기록하며 김신욱의 공백을 메웠다. 따르따 역시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울산의 4대3 승리에 기여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3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이보(인천)



FW
임상협(부산) - 상대 실수를 틈타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을 무승부로 이끎. 1득점. 
양동현(울산) - 3골에 관여하며 울산을 상위 스플릿으로 이끈 주역. 1득점. 2도움.



MF
따르따(울산) - 침착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는 등 공격의 활로를 뚫어냄. 1득점.
이보(인천) - 정확한 패스로 선제골을 도왔고, 중원에서 활발한 플레이로 공격에 힘을 보탬. 1도움.
김남일(전북) -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골을 기록하며 해결사 역할까지 해내다. 1득점.
김재성(포항) - 팀에 7경기 만의 승리를 안기는 결승골을 선사함. 1득점.



DF
이주용(전북) - 젊음을 내세워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수에서 활발한 경기를 펼침.
김형일(포항) - 후반 추가시간에 승리를 확정 짓는 쐐기골을 터뜨림. 1득점.
박주성(경남) - 화끈한 전방 압박과 수비력으로 상대의 공격을 원천봉쇄.
신광훈(포항) - 투지 넘치는 수비와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무실점 승리를 이끎.



GK
권순태(전북) - 3차례 유효슈팅을 모두 선방하며 팀의 5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끎.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울산 현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인천유나이티드 3 - 3 전남드래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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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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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plausos)2014.12.04 07:48:40

울산현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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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ok00257)2014.11.02 08:10:43

우리 선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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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boks0433)2014.10.31 16:52:08

따르따 수원전도 한골 넣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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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4.10.30 02:38:33

두선수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