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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전 4-3 역전승, 상위 스플릿 확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4-10-26 21:26:52조회 : 25488

성남전 연속 3골을 내주었지만, 울산이 역전하며 상위 스플릿을 확정지었다.

 

울산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클래식 2014 정규리그 최종전인 33라운드에서 성남을 이기며 자력으로 6위를 확정지었다. 막판까지 전남과 승점44로 동점이었지만 이날 승리로 스플릿라운드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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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7분 따르따의 선제골로 울산이 먼저 앞서나갔다. 하지만 이후 성남에게 3골을 연이어 내어주며 인천과 1-1로 비기던 전남에게 6위 자리를 빼앗기는 듯 했다. 하지만 양동현을 중심으로 울산이 또다시 경기 종료 직전까지 3골을 터트리며 4-3 역전승을 이루었다.

 

이날 양동현은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올시즌 울산으로 온 양동현은 이날 김신욱의 빈자리를 확실히 매워주었다.

 

상위 스플릿에 오른 뒤 조민국 감독은 ACL 진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상위팀과의 승점을 다시 좁힐 수 있는 상황이 되면 ACL까지 도전해보겠다"며 "마지막 남은 5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잔여 5경기에 울산은 김신욱과 이용 없이 전략을 꾸릴 예정이다. 조민국 감독은 "나머지 5개팀을 괴롭힐 수 있도록 공격적으로 나가겠다"고 밝혀 울산 팬들에게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줄 것을 다짐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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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plausos)2014.12.04 07:49:35

턱걸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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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yfcgw)2014.10.27 08:12:49

근성있는 경기 상위스플릿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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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tncks)2014.10.27 07:53:37

울산현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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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luckjtw)2014.10.26 23: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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