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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의 원정경기서 1대1로 비겨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4-09-29 09:02:01조회 : 25515

울산현대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8R 전남 원정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전 전남은 경기를 주도하며 공격을 시도했고 21분 심동운이 올린 크로스를 스테보가 헤딩한 공이 크로스바를 맞고 들어갔다.
울산은 후반5분 백지훈과 고창현을 투입하며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10분 고창현이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김성환이 내준 패스를 받아 감아찬 중거리슛이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울산은 이후 계속 공격을 시도했으나 양동현의 슈팅이 김병지 골키퍼에게 막히는 등 추가득점은 성공시키지 못했다.
 
 


고창현 득점.jpg

         고창현 득점 후 기뻐하는 울산 선수들




[조민국 감독 경기소감]
전남이 전반전은 준비를 잘 했다. 후반에 체력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선수교체로 변화를 줘서 괜찮았는데 동점골 이후에 득점이 있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
 
Q. 김치곤이 빠진 수비에 대해서?
A. 김치곤 유준수 호흡이 좋았는데 부상 때문에 박동혁 김근환을 투입했다. 전반에 조금 흔들리는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점차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Q. 전반 슈팅수가 부족했고 후반전엔 결정력이 부족했다.
A. 백지훈이 최근 몸상태가 좋아서 앞경기에서 선발투입 했었는데 후반 20~30분 남기고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오늘은 후반에 조커로 활용했는데 슈팅을 한번도 못 했다. 오늘 그 점에 대해서 아쉽다. 양쪽 윙백도 부진했던 점이 아쉽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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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plausos)2014.12.04 07:51:44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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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jddnjs008)2014.09.29 19:20:24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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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u1hero21)2014.09.29 18:46:17

언제 울산에 내 잘못입니다 하는 감독이 올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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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4.09.29 12:20:51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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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gusghek)2014.09.29 11:47:13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