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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6R 위클리 베스트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4-09-17 13:05:16조회 : 23461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울산의 백지훈, 김성환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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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6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김남일(전북)

 

FW

백지훈(울산) - 자신의 전매특허인 정확한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 골을 터뜨림. 1득점. 

윤주태(서울) - 포기하지 않고 집념의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함. 1득점.


MF

고무열(포항) - 팀의 유일한 유효슈팅을 날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결승골까지 뽑아냄. 1득점.

김남일(전북) - 탁월한 위치 선정으로 10년 3개월 만에 득점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안김. 1득점.

김성환(울산) - 공간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역전 골과 함께 승리 이끈 장본인! 1득점.

드로겟(제주) -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폭넓은 움직임으로 공격의 중추적인 역할을 소화함.

 

DF

최효진(서울) - 본 포지션이 아닌 왼쪽으로 이동해 정확한 패스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함. 1도움.

알렉스(제주) - 우위를 점한 공중볼 장악 능력과 상대보다 한발 앞선 예측된 수비를 펼침.

강민수(상주) - 안정적인 수비로 무실점을 기록하며 7경기 만에 팀의 승리를 이끎.

차두리(서울) -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과감한 돌파와 저돌적인 수비로 팀의 3연승을 이끎.

 

GK

김호준(제주) - 상대의 5차례 유효 슈팅을 모두 선방하며 무실점 경기를 펼침.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전북 현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FC서울 3 - 1 인천 유나이티드

2014. 09. 13(토) 서울월드컵경기장

 

주심 - 이동준, 부심 - 이규환, 부심 - 윤광열, 대기심 - 최명용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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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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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4.09.19 07:49:00

두 선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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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4.09.18 14:50:55

백지훈 김성환선수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