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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2014 2R - 울산, 위클리 베스트팀 선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4-03-20 13:20:18조회 : 2539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R 위클리 베스트팀에 울산 현대가 선정됐다.

위클리 베스트 선수에는 김신욱(FW), 한상운(MF), 김치곤(DF)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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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MVP - ★ 임상협(부산)

 


FW

김신욱(울산) - 골에 대한 집중력이 빛난 슬라이딩 슈팅 득점, 지치지 않는 체력까지 명불허전. 1득점

배기종(수원) - 교체 투입된 수원 복귀전에서 후반전에만 2득점 성공시키며 팀을 패배에서 구원함. 2득점.

 


MF

임상협(부산) - 5분동안 2골을 터뜨리며 디펜딩 챔피언을 무너뜨림. 골미남 명성 그대로. 2득점.

정혁(전북) -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친정팀에 패배 안김. 물오른 경기력으로 `정혁 전성시대` 예고. 1득점

김동찬(상주) -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 2방으로 상주에 승점 1점을 선사함. 2득점.

한상운(울산) -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만으로 울산 승리 견인. 2도움.

 


DF

홍철(수원) - 수원의 왼쪽 수비를 책임질 뿐 아니라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펼치며 그라운드를 누빔

김치곤(울산) - 선제골 넣으며 팀의 승리 견인, 본업인 수비에서도 맹활약. 1득점.

오스마르(서울) - 서울 3백의 중앙으로 포지션을 이동하며 안정된 수비로 팀을 무실점으로 이끔.

정다훤(제주) - 적극적인 공격가담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고 높은 집중력으로 팀의 선제 헤딩골을 만듬. 1득점.

 


GK

박준혁(성남) - 시즌 첫 출전한 경기에서 여전히 안정적인 수비리딩과 선방을 보이며 팀의 무실점을 이끔.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울산(10.86)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전남드래곤즈 1-2 제주유나이티드

    2013.03.16(일) 광양 축구전용경기장

    주심 김성호   부심 전기록  부심 이규환  대기심 송민석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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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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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auscjc82)2014.07.22 11:22:08

김치곤선수,한상운선수,김신욱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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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4.03.21 04:42:45

오 우리선수 3명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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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gusghek)2014.03.20 21:45:30

이용선수도 아깝네요 ㅠ 정다훤선수가 골넣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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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4.03.20 21:40:53

내가 보기에는 김승규 선수가 최고로 활약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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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jklnm7957)2014.03.20 18:33:47

김승규 선수 뽑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