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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K리그 클래식 전 구단의 감독과 대표 선수 1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에선 조민국 감독과 김치곤 선수가 참여하였습니다.
조민국 감독 인터뷰
-올 시즌 포부
김호곤 감독님이 K리그 우승이라는 숙제를 남겨주고 가셨다. 구단프런트 뿐만 아니라 선수, 코칭스탭 모두 우승을 바라고 있다. 목표를 우승으로 생각하고 매 경기에 임하겠다.
-예상 우승후보는?
포항. 박성호, 노병준 선수의 공백만 메운다면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다.
-(감독공통질문)월드컵의 열기가 K리그로 전이될 수도 있고, 월드컵에 묻히게 될 수도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3명이나 있다. 세 선수의 선전을 항상 기원하고 월드컵 성적도 좋아져서 K리그까지 그 열기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사진설명: K리그 클래식 12개 팀 선수들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김치곤 주장 인터뷰
-방에 키보드가 있다고 들었다. 이성에게 프로포즈 하려고 샀다는 소문이 있는데 아직 연애 상대를 찾는 중인지?
잘 치진 못하지만 배워 보려고 샀다. 열심히 배워서 프로포즈 할 때 연주하고 싶다.
그리고 김진규 선수(FC서울)가 소개시켜 준다고 해놓고 계속 혼자만 만난다. 그래서 아직 여자친구는 없다.
-개막전 상대(포항)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선수는?
고무열, 김승대 두 선수가 어리고 자신감이 최고조에 올라와 있는 만큼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FC서울의 새로운 주장 김진슈 선수에게 조언을 해 준다면?
주장 경험이 있어서 걱정이 되진 않는다. 서울이 워낙 좋은 팀이라서 올 시즌도 기대 하고 있고 김진규 선수가 잘 이끌어서 좋은 성적 낼 거라고 생각한다.

사진설명: K리그 클래식 12개 팀 감독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jklnm7957)2014.03.03 21:35:23
올시즌 저 트로피는 저희 울산현대꺼 입니다.!!!
(kan5781)2014.03.03 21:15:08
금년에는 전북을 최강으로 우리팀은 4강권으로 보는 전문가 의견이 있던데 전북을 제치고 우승하길 바래봅니다
(edc516)2014.03.03 20:40:58
올시즌 부상없이 우승한번 노려봅시다. 울산현대 화이팅!!
임정규(limjk0714)2014.03.03 19:14:07
올 시즌 울산현대 화이팅!!!!!
(ash9362)2014.03.03 18:55:37
울산현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