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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라운드 위클리베스트(김용태, 김승규, 이용) 및 국가대표 선발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3-11-05 12:07:03조회 : 24269

지난 3일 서울과의 홈 경기를 승리한 울산현대의 김용태, 김승규, 김치곤 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5R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이날의 주인공은 지난 서울전 김신욱의 결승골을 도왔던 김용태였다. 다소 풀리지 않던 경기에서 후반 까이끼의 코너킥을 헤딩골로 연결시키며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인천 한교원의 중거리슛을 선방으로 막아낸 김승규 골키퍼는 세 번 연속 위클리베스트 골키퍼로 뽑혔다.
인천선수들이 슈팅을 할 때마다 몸을 날리는 투지를 보여준 주장 김치곤도 2라운드 연속 이름을 올렸다.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울산의 김신욱, 김승규, 이용 은 지난4일 발표된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한편 울산은 이번 승리로 AFC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했으며, 오는 9일 우승경쟁을 하고있는 전북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35R 위클리베스트>

FW

데얀(서울) K리그 경기 67일만에 가동된 득점포로 팀의 ACL 쿼터 획득에 한 걸음 전진. 2득점

이진호(제주) 타점 높은 제공권과 힘으로 7년 만에 전남 원정 승리 견인. 1득점

 

MF

플라타(대전) 경기 내내 엿보인 골 의지를 종료 직전 완성. 1득점

김한윤(성남) 저돌적인 수비와 노련한 경기 운영을 보여준 원조 진공청소기

김용태(울산)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투혼의 백헤딩. 1득점
김승대(포항) 공격을 풀어주는 조타수에 전담키커 역할까지. 1골 1도움

DF
최재수(수원) 안정적인 수비력과 성실한 공격가담으로 측면에 안정화 기여
김치곤(울산) 타이트한 대인방어, 효과적인 태클 및 제공권 장악 등으로 팀 승리 지원  
김원일(포항) 영리한 수비에 이은 과감한 공격가담으로 결승골 폭발. 1골
박진포(성남) 적극적인 공격가담과 물고 늘어지는 대인방어로 팀 승리 기여
 

GK

김승규(울산) 신체조건이 뛰어나고 자신감까지 붙으며 톱클래스 골키퍼로 성장 중.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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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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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auscjc82)2013.11.26 10:09:17

울산현대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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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wonycool)2013.11.06 16:56:09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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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등급 이승철(unicorns2004)2013.11.06 13:33:28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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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gusghek)2013.11.06 13:04:11

단언컨대 김승규는 대한민국의 보배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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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3.11.06 08:32:44

넘 자랑스럽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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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3.11.06 08:02:16

세 선수 축하합니다 김승규 선수 활약 눈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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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luckjtw)2013.11.06 00:51:49

김승규 거미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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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김민규(kmk1993)2013.11.06 00:06:15

수원은 졌는데 최재수 선수가 뽑혔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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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3.11.05 12:39:49

와우 김승규선수는 3라운드 연속으로 뽑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