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구단소식
골키퍼 김승규가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에서 MVP로 선정됐다. 또 울산은 김승규를 포함 4명의 선수가 베스트 11로 선정되며 베스트 팀으로 뽑혔다.

29일 울산은 수원을 홈에서 맞아 2-1로 승리했다. 이날 김승규는 수원이 기록한 7개의 유효슈팅 중 6개를 막아내며 승리에 기여했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빼어난 신체조건과 방어 본능"으로 선방을 펼친 김승규를 MVP로 선정했다.
김신욱은 공격수 자리에, 김영삼과 이용은 수비수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골을 기록한 김신욱은 "위력적인 신체 조건에다, 점점 비중을 높이고 있는 발에 의한 득점"이라는 평을 받았다. 1도움을 기록한 김영삼은 "뛰어난 주력과 체력을 앞세워 효과적인 수비와 공격 역할을 병행"했다는 평을, 이용은 "A매치 이후 더욱 안정된 플레이로 사이드백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으며 선정됐다.
3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울산과 수원의 경기가 선정됐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aauscjc82)2013.12.03 10:08:34
김승규,김신욱,김영삼,이용선수 베스트11에 들어가신것 축하드려여 울산현대화이팅
(luckjtw)2013.11.03 11:23:59
승승장구 울산!!
(kan5781)2013.10.30 09:46:55
김승규 선수 드디어 진가를 확인한 날이네요 엠브이피 축하합니다
(fcstar)2013.10.29 19:34:48
우리선수만 4명 ㅎㄷㄷ 하네요 승규선수 축하합니다
임정규(limjk0714)2013.10.29 13:20:53
승규선수 축하드려요 ㅎㅎㅎㅎ
(gusghek)2013.10.29 13:02:04
전북 포항이 경기를 안해서 그런지 우리 선수가 많네요 ㅎㅎ
(qswqsq)2013.10.29 12:41:16
김승규,김신욱,김영삼,이용선수 베스트11에 들어가신것 축하드려여~~울산현대화이팅~~
(ash9362)2013.10.29 11:28:32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