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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 울산현대축구단 직원들은 울산의 대표축제인 '제47회 처용문화제' 개막현장을 찾아가 10/5 부산전 경기 홍보를 실시했다.
오후 1시부터 3시반 까지 울산 남구 달동 문화공원 처용마당에서 진행된 이번 거리홍보에서는,
인공바람을 맞으며 공기중에 떠 있는 공을 맞히는 플로팅볼 축구게임, 스탑워치 게임을 실시했으며 다양한 커뮤니티사업단 경품 교환권을 증정했다.


1967년부터 시작된 처용문화제는 옛 울산공업축제부터 내려오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울산광역시의 대표적 문화 축제로서 지역민들의 문화적 안식처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 화합의 장이 되고 있으며,
이번 처용문화제는 처용학술제, 처용마당, 월드뮤직(UWMF), 뮤직마켓 에이팜(APaMM), 전시체험 행사 등 5개 부문으로 6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울산은 긴 휴식기간을 끝으로 10월5일 오후 4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를 부산을 상대로 치르며 선두도약에 나선다.
(aauscjc82)2013.12.12 09:54:35
재밋엇겟네요
(kan5781)2013.10.17 10:29:59
우리 선수들 안가는데가 없네요
임정규(limjk0714)2013.10.05 20:10:00
재밋엇겟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