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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 ‘울산vs포항’ 경기에서 활약한 까이끼, 강민수 선수가 주간 Best11에 선정되었다.
까이끼는 전반 7분만에 하피냐가 흘려준 공을 통쾌한 중거리 골로 연결시켰다. 공격 뿐만아니라 수비에서도 활약하며 지난 26라운드에 이어 27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이용의 국가대표 차출로 인해 사이드로 자리를 옮긴 수비수 강민수는 인천의 빠른 윙어들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종료직전까지 무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수비를 펼쳤다.
스플릿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울산은 오는 28라운드 휴식기를 갖고 오는 22일 과 28일 각각 포항, 서울 원정길에 오른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박성호(포항)
FW
박성호(포항) 뛰어난 결정력 뿐 아니라 전방에서 원활한 패스워크를 가능케 한 주인공. 2득점.
김동섭(성남) 시즌 12호골을 터뜨리며 멈춤 없는 득점감으로 대표팀에 무언 시위. 1득점.
MF
마라냥(제주) 스피드를 활용한 효과적인 배후 침투로 수비진을 곤욕스럽게 한 플레이. 1도움.
까이끼(울산) 돋보였던 돌파와 중거리슛 뿐만 아니라 원활한 공격 조율. 1득점.
심동운(전남) 폭 넓은 움직임, 효과적인 2선 침투로 공격의 활로를 뚫는 역할 수행. 1도움.
임상협(부산) 업그레이드된 자신감과 과감성 있고 적극적인 플레이로 팀 공격 견인.
DF
강민수(울산) 본래 포지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상대 공격루트를 효과적으로 차단한 만능 선수.
김원일(포항) 타이트한 압박, 적극적인 협력 수비로 화력이 뛰어난 상대 공격을 원천 봉쇄.
김광석(포항) 상대의 타점높은 제공권, 포스트플레이에서 대등한 싸움을 펼치며 팀 승리 기여.
김평래(성남) 공수에서 팀 동료와의 조직적인 연계 플레이로 팀 승리에 기여.
GK
신화용(포항) 결정적인 고비서 선방쇼를 펼치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끊어내는 역할 수행.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포항(9.294)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전북현대 0:3 포항스틸러스
2013.09.08(일) 전주월드컵경기장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aauscjc82)2013.12.15 09:32:28
강민수 선수, 까이끼 선수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11에 뽑히신 걸 축하드립니다
포항전에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kan5781)2013.10.17 10:28:30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임정규(limjk0714)2013.09.11 14:31:58
우리 선수들이 최고네요 ^^
(anjrhdyd)2013.09.11 13:13:57
강민수 선수, 까이끼 선수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11에 뽑히신 걸 축하드립니다.^^
포항전에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hbk1105)2013.09.11 12:20:29
굿굿굿!
(heeran81)2013.09.10 23:05:59
강민수 까이끼 홧팅!
(limteaho1)2013.09.10 17:53:59
축하드려용^^ 울산현대화이팅^^
(qswqsq)2013.09.10 13:01:52
까이끼선수는 지난라운드에서베스트일레븐에뽑혔는데 이번에도 뽑혔네여~~
강민수선수,까이끼선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