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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김승규 -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울산vs전북) 위클리 베스트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3-08-14 12:01:30조회 : 22335

지난 1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울산vs전북' 전에서 활약한 김신욱, 김승규 선수가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주간 Best11에 선정되었다.


 


특히 손과 발로 2골을 몰아친 김신욱은 주간 MVP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김신욱은 올 시즌 14골로 득점부문 단독2위를 기록중이다.(1위: 페드로-제주, 15골)


 


최근 울산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김승규 선수도 당당히 주간 Best에서  골키퍼부문에 선정되며 국가대표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김승규는 1경기당 실점 0.84골로 울산의 골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한편 울산의 김승규는 오늘 저녁 저녁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vs페루' 전 출전을 앞두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김신욱(울산)


FW
데얀(서울) 종료 직전 감각적인 왼발슛으로 팀의 6연승 고공행진을 견인. 1득점.


김신욱(울산) 머리, 발로 날카로운 득점본능 과시하며 팀의 8경기 무패행진 지원. 2득점. 


 


MF
홍철(수원) 왼쪽 측면에서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존재감 발휘. 1도움.
송진형(제주) 단비 같았던 알짜배기 두 방으로 팀의 무승 사슬을 끊어냄. 2득점.
이명주(포항) 중원에서 효과적인 공수조율은 물론 숨겨둔 공격 본능까지 과시.
이종호(전남) 저돌적인 플레이로 팀 패배 막아낸 천금과 같은 득점 폭발. 1득점.



 


DF
현영민(성남) 절묘한 공격가담 타이밍과 적극적인 협력 수비로 팀 승리 지원.
윌킨슨(전북) '닥공'의 시발점 역할과 함께 집중력 있는 헤딩슛으로 득점포. 1득점.
곽희주(수원)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안정적인 수비리딩으로 팀 승리 지원. 
박진포(성남) 과감하고 적극적인 공격 가담과 정확한 크로스로 팀 공격력 배가. 1도움.


 


GK
김승규(울산) 몸을 아끼지 않은 선방으로 상대 공격을 최소화하는데 기여.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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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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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auscjc82)2013.12.29 21:02:22

김신욱선수 김승규선수 화이팅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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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3.08.15 07:27:20

김신욱 김승규 화이팅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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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3.08.14 22:49:36

신욱선수 승규선수 축하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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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등급 이승철(unicorns2004)2013.08.14 21:55:15

김신욱 선수의 2골과 김승규 선수의 잇따른 선방!
부상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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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njrhdyd)2013.08.14 12:11:01

김신욱 선수, 김승규 선수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11에 뽑히신걸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김신욱 선수 22라운드 MVP에 뽑히신걸 축하드립니다.^^
부산전에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김신욱 선수, 김승규 선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