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구단소식
마스다와 김치곤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울산은 지난 7월 31일 경남과의 원정경기에서 3-1의 승리로 1위를 지켜냈다. 20라운드는 상위권팀들이 모두 승리를 하며 승점차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울산과 2위 포항과는 승점차가 불과 1점 밖에 나지 않아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시점이다.

마스다는 경남전에서 2골을 몰아쳐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베스트 11의 미드필더로 선정된 마스다는 "터프한 플레이와 위력적인 킥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치곤은 수비에서 활약했다. "강력한 대인방어와 안정적인 수비리딩으로 상대 공격을 무력화"시켰다. 덕분에 울산은 현재 모든 팀 중에서 가장 많은 39득점, 실점은 가장 적은 20점을 기록 중이다. 골득실은 19로 리그 1위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순위 싸움에서 울산은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aauscjc82)2014.01.02 10:14:55
김치곤 선수,마스다 선수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11에 뽑히신걸 축하드립니다
인천전에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kan5781)2013.08.05 17:54:01
축하합니다
(qswqsq)2013.08.03 10:59:09
김치곤,마스다선수 베스트일레븐에 들어간걸 축하해여~~울산현대화이팅~~
임정규(limjk0714)2013.08.02 22:46:01
김치곤 마스다선수 축하해요 ㅎㅎㅎ
(anjrhdyd)2013.08.02 16:50:20
김치곤 선수, 마스다 선수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11에 뽑히신걸 축하드립니다.^^
인천전에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