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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출전한 울산 현대 U-12팀 선수단. 사진 - 강일혁 명예기자 제공 >
울산의 유소년 클럽 U-12팀이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영덕에서 치러진 ‘제1회 영덕대게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최정상에 올랐다.

<우승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울산현대 U-12팀, 사진 - 강일혁 명예기자 제공>
총 36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 유소년 팀은 조별예선 A조에 편성되어 8경기 전승으로 가볍게 16강에 진출했다. 이후 치러진 토너먼트에서는 대구 KSI, 최거룩 FC를 차례로 제압했으며, 준결승에서는 양주유나이티드를 만나 득점 없이 비겼지만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의 발판의 마련했다.

<치열한 경기로 진행된 결승전. 사진 - 강일혁 명예기자 제공>
결승전은 30일 오전 영덕종합운동장에서 ‘대전 강정훈 FC’를 상대로 열렸다. 울산 유소년 팀은 전반 16분에 터진 미드필더 정영훈(옥산초 6학년)의 결승골에 힘입어 대회 초대 우승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총 12경기에서 29득점 3실점으로 무패우승을 차지해 더욱 주목을 받게 되었다.
울산 유소년 팀의 곽진서 감독은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 그리고 이번 대회의 경험이 어린 선수들에게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우승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U-12팀 곽진서 감독, 사진 - 강일혁 명예기자 제공>
한편, 울산의 U-15팀 현대중은 31일 오후 7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경남 양산중을 상대로 ‘제18회 험멜코리아 무학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결승전을 치른다.
<제 1회 영덕대게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 : 울산 현대
최우수선수상 : 배민혁(울산현대 U-12)
최우수감독상 : 곽진서(울산현대 U-12)
(aauscjc82)2014.01.06 11:43:52
우승과 최우수 선수상 감독상 축하합니다
(ooooo00o)2013.08.02 13:11:10
축하합니다.
(kan5781)2013.08.01 21:36:10
우승과 최우수 선수상 감독상 축하합니다
(kan5781)2013.08.01 21:35:16
승리 축하합니다
(gusghek)2013.07.31 18:18:50
저 아이들이 자라서 프랜차이즈 스타가 되는 날을 기대합니다~!!
(anjrhdyd)2013.07.31 17:31:26
축하드립니다.^^
(ysh0326)2013.07.31 14:11:13
오오
임정규(limjk0714)2013.07.31 14:09:06
축하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