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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 팬들에게 가장 아쉬움으로 남는 빈자리는 이근호의 상무 입대일 것이다. 울산은 이 빈자리를 젊은 공격수 한상운으로 대체했고, 시즌 3경기를 치른 현재 한상운은 1골 1도움으로 활약 중이다.
울산은 17일 전남과의 원정에서 김신욱의 결승골, 한상운의 도움으로 1-0 승리, 승점 3점을 챙기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울산은 전반전부터 맹공을 펼쳤고, 전남은 올림픽 대표 출신 센터백 임종은-황도연으로 막아섰다. 양팀은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었다. 특히 전반 12분 호베르또의 패스를 받은 한상운의 왼발 슈팅이 골대를 맞힌 장면은 탄성을 자아냈다. 또 호베르또의 중거리 슛을 노장 골키퍼 김병지가 선방하며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후반 초반 김신욱-한상운의 완벽 호흡으로 결승골이 터졌다. 6분경 최보경이 오른쪽으로 찔러 들어가던 한상운을 보고 패스를 했다. 한상운은 특유의 왼발로 골문을 향하던 김신욱에게 킬패스를 넣어줬고, 김신욱은 머리가 아닌 발을 갖다대며 골을 만들었다.
이로써 김신욱은 시즌 2골, 한상운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anjrhdyd)2013.05.15 14:41:47
올시즌 김신욱 선수가 득점왕, 한상운 선수가 도움왕을 했으면 좋겠네요.
(jinga016)2013.03.20 14:31:05
중계가 도중에 멈춰서 너무 아쉬웠어요.
승리의 울산!
(heeran81)2013.03.18 16:35:46
굿! 홈에서 강원 잡고 연승 ㄱㄱㄱ
(genzzang)2013.03.18 11:58:01
올3위~~
(smwoo07)2013.03.18 09:16:46
이겨서 기뻐요.승리는 계속 되어야한다. 울산현대 파이팅!!
(qoalsgur)2013.03.18 01:50:57
승리는 기쁘네요
(myhappy126)2013.03.18 01:32:25
역시 ㅋㅋㅋ 한페르시 ㅋㅋ
(fcstar)2013.03.17 19:04:38
두 외국인선수로 이겼네요ㅋ 몽골스키 랑 한페르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