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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을 앞두고 울산 시청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호곤 감독과 김영광 주장은 선수단을 대표해 지난해 AFC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우승 트로피를 전달했으며, 이에 화답하여 박 시장은 2013년 시즌티켓을 구매했다.
시즌티켓을 구매한 박 시장은 "올 해 경기장을 가득 채워 봅시다." 라는 인사말과 함께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김호곤 감독은 "지난해 ACL결승전에서 많은 울산시민들 응원 덕분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었다."며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어 "올 시즌에도 좋은 경기로 울산 시민에게 기쁨을 선사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울산은 다음달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구를 상대로 개막전을 갖는다. 경기 전 박맹우 시장에게 유니폼을 전달할 예정이며, 치어리더의 화려한 공연과 함께 커뮤니티 사업단의 경품이 걸린 새로운 전광판 이벤트도 선보인다.
그리고 개막 기념품으로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붐업’ 응원도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fcstar)2013.03.01 13:50:51
제발 울산시에서 좀 적극적으로 지원 좀 해라 현수막 이던지 이런거 더 설치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genzzang)2013.02.28 20:46:39
김글로리 듬직ㅎㅎ
임정규(limjk0714)2013.02.28 19:33:44
울산, 요번시즌 엄청 기대되네요 ㅎㅎ
(jujuoo)2013.02.28 18:53:06
영광선수 멋있다...ㅎㅎ
(tjfqls1101)2013.02.28 16:45:12
와..좋네요ㅎㅎ
(jklnm7957)2013.02.28 14:51:58
AFC결승전처럼 관중이 많이찾아 와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