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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아쉬운 경기였다.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핑계를 대고 싶지는 않지만 준비가 부족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몬테레이전에 이어 히로시마전까지 좋은 흐름에서 골을 허용했다.
준비 과정과 대회에 출전하는 마음 가짐이 부족했던 것 같다.
-입대 전 마지막 경기였는데
마지막 경기라 더 열심히 했고, 허전한 마음도 있다. 후회는 없지만 아쉬움은 있다. 1년을 돌아본다면 AFC 챔스리그 우승도 했고, 좋은 경험도 했다.”
-올 시즌 울산 멤버들이 더 각별할 것 같은데.
함께 AFC 챔스리그 우승도 했고, 좋은 추억을 함께했다. 더 애착이 간다.
-경기 막판 골키퍼와 충돌이 있었는데.
1-3으로 지고 있었어 그랬다. 경기 중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인데 하피냐에게 소리를 지르더라. 그래서 그랬다.”
-17일 입대를 하는데.
경기 후 선수들과 간단히 송별회를 할 것 같다. 입대까지 3일 정도 시간이 있다. 머리카락은 17일에 깎고 바로 입소하려고 한다.
김승용
-경기 흐름은 좋았다.
-무릎 부상은 괜찮은가.
심한 것은 아니다. 상대선수와 충돌하면서 살짝 꺾였다.
이재성
-후반에 갑자기 투입됐는데.
김치곤의 부상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평상시와 같았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이근호, 이호와 함께 입대하는데.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어차피 가야하는 것이다. 걱정 없이 뛰었다.
(myhappy126)2013.01.25 00:47:25
ㅠㅜㅠㅜㅠㅜ
(jujuoo)2012.12.14 19:54:06
수고하셨습니다!
(shinee14917)2012.12.13 22:26:55
수고하셨습니다~~
(promise14014)2012.12.13 16:47:52
수고하셨서요^^화이팅
임정규(limjk0714)2012.12.13 13:46:32
우리 울산이 자랑스럽습니다 .....
(myhappy126)2012.12.13 13:03:11
잘했어요 ㅎㅎ 누구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