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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와 곽태휘가 K리그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2년 K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각 포지션별로 후보 선수가 나왔던 울산은 우측면 미드필더에 이근호, 중앙수비수에 곽태휘가 최종 선정됐다. 곽태휘는 전북의 이동국, 서울의 하대성과 함께 2년 연속 베스트 11에 포함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수상 후 곽태휘는 "울산과 K리그 팬들에게 고맙다. 팬들의 함성이 있었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울산은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보여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또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K리그의 위상을 드높여 공로패를 받았다.
울산은 스플릿시스템 전에 4위를 기록했고 시즌 최종 성적 5위로 마쳤다. 김신욱과 마라냥은 각각 13득점으로 득점 순위 10위,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도움 부분에서는 고슬기가 8개의 도움으로 10위에 올랐다.
2012년은 2011년보다 K리그의 전체 관중이 줄었다. 울산은 총 164,929명, 평균 7,494명의 관중이 문수축구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중 순위도 최종 성적과 동일한 5위였다.

시즌 중인 8월 8일 성남을 2-1로 이기며 김호곤 감독은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김호곤 감독의 100승은 K리그 역대 12번째였고, 현역 K리그 감독 중에서는 유일했다.
2012년 득점 헤트트릭은 총 11번 나왔다. 시즌 첫 헤트트릭은 이근호가 기록한 3월 16일 성남전이었다. 그리고 김신욱은 8월 22일 상주전에서 3골을 터트렸다.

2012년을 가장 화려하게 마무리한 울산이지만 많은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K리그만은 아쉽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만큼 선택과 집중을 잘 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anjrhdyd)2013.06.04 14:02:32
이근호 선수, 곽태휘 선수 축하드립니다.^^
(anjrhdyd)2013.05.15 14:52:08
축하드립니다.
(myhappy126)2012.12.06 12:48:17
울산이 갑이다
임정규(limjk0714)2012.12.06 10:05:53
울산현대 ..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에스티벤 제개약 정말 불가능 한건가요 ???? ㅠㅠㅠㅠ
(sky2kzero2)2012.12.04 16:13:29
에스티벤 결국...ㅠㅠ
(nicewh35)2012.12.04 10:32:56
배우포스 우리울산선수들!ㅋ
(promise14014)2012.12.04 09:56:19
울산현대자랑스럽습니다
(jjw0414)2012.12.04 09:39:37
유휴~!! 좋아요
(lsj020)2012.12.04 07:36:21
제 눈으로 시상식을 봐서 더 자랑스러워요!!!
(bobae210)2012.12.04 00:40:39
진짜자랑스러워요!!!
성진용(yong2joa)2012.12.03 21:18:13
오늘 곽주장님 수강소감, 무뚝뚝하지만 폭풍간지!!!
우리선수들&감독님 자랑스럽습니다^^
(jujuoo)2012.12.03 19:27:20
자랑스럽습니다~ㅠㅠ
(jinga016)2012.12.03 19:19:13
축하합니다 .^^ 내년엔 좀더 많은 선수가 상을 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