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U-18팀인 현대고등학교가 제9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8강전에 진출했습니다.
현대고는 5월 13일 오후 3시에 전남 광양시에 위치하고 있는 광양축구전용구장
(인조잔디)에서 주엽공고와의 16강전 경기에서 5대 2로 승리 하였습니다.
주엽공고와의 경기에서 김정현 선수가 2골 최진수 선수가 1골, 남태희
선수가 1골, 최민석 선수가 1골씩을 기록했습니다.
현대고는 5월 15일 12시 30분에 광양시에 소재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대동정보고를 3대 1로 이기고 올라온 부평고를 상대로 4강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됩니다.
울산현대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