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무학기 전국 중학 선수권에 출전 중인 현대중이 5-0대승으로 16강 진출을 자축했습니다.
현대중은 12일(토) 경남 김해에서 대전 동신중을 맞아 2골을 터트린 박동혁을 중심으로 김동혁 손천수 김기만이 한골씩 터트리는 막강 화력을 과시하며 5-0 압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현대중은 13일 오후 3시 인천 제물포중과 8강 티켓을 놓고 격돌하게 됩니다.
한편 광양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백운기 대회에 출전중인 현대고도 같은 시간 일산 주엽공고를 상대로 16강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울산 시민과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