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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김호곤 감독이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이하 ACL)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울산은 사우디에서의 ACL 8강을 치른 뒤 8일 제주와의 K리그 34라운드를 0-0으로 비겼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김호곤 감독은 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은 상태이지만 열심히 뛰어 준 선수들을 칭찬했다.

김호곤 감독은 "체력적인 문제를 느낀다. 일정상 어려움이 있고 (ACL 경기로 일정이 변경된 것에 대해) 다른 팀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ACL에서 상승세인 울산의 분위기는 좋다. 김호곤 감독은 "오늘부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대표팀 차출과 체력문제로 여건은 어렵지만, 준비를 잘해서 좋은 결과를 거두겠다"며 ACL에 대한 필승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이란과의 A매치를 앞두고 이근호, 김신욱, 곽태휘, 김영광 4명이 차출되었다. 팀의 핵심인 선수들인만큼 체력문제와 부상이 가장 염려된다.
현재 K리그 4위인 울산은 이날 김호곤 감독의 각오에 따라 ACL에 더 집중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리그 3위까지는 내년 ACL 자동 출전권이 주어진다.
(anjrhdyd)2013.06.04 16:41:40
김호곤 감독님 화이팅~~~~~
(anjrhdyd)2013.05.15 17:05:59
울산현대 화이팅!!!!!!!!
(myhappy126)2013.01.25 00:50:31
아챔이 쵝오져^^
(b4two)2012.10.16 08:01:42
그럼 이제 2군선수들도 간간히 나오게될까요?
(jujuoo)2012.10.09 19:09:36
아챔 우승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