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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직전 터진 강민수의 동점골로 부산과 극적인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산은 23일 열린 K리그 32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이승렬과 강민수의 골로 2-2 무승부를 얻어냈다. 특히 강민수는 후반 종료 직전에 골을 뽑아내어 귀중한 승점 1점을 얻는 데 기여했다.

울산으로서는 베스트 11이 다 출전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특히 경찰청 입단 테스트로 부상을 당한 이재성의 결장으로 2골이나 허용했다. 김호곤 감독은 이근호의 체력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하여 결장시켰다.
전반전은 울산이 김신욱과 하피냐를 앞세우고 고슬기, 김승용의 협공으로 부산의 골문을 노렸지만 0-0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 양팀의 골이 터졌다. 하지만 첫 골은 부산의 골이었다. 다행히 이승렬이 동점골을 성공함으로써 분위기는 부산으로 기울지 않았다.
후반 44분 부산의 코너킥 상황, 김한윤에게 헤딩슛을 허용하며 1-2로 승리를 내주는 듯했다. 하지만 울산에게도 코너킥 기회가 왔다.
김승용이 코너킥으로 공을 올렸고, 하피냐의 슈팅이 아쉽게 골키퍼 손에 걸렸다. 이때 강민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들어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울산으로서는 수원과의 승점차를 벌려야하는 중요한 경기였지만, 다행히 승점 1점을 얻었다. 경기 결과 울산은 이날 승리한 수원과 승점 1점차로 3위를 유지했다.
(anjrhdyd)2013.06.04 16:39:48
강민수 화이팅!!!!!!!!!!!!!!!!
(anjrhdyd)2013.05.15 17:05:05
울산현대 화이팅!!!!!!!!
(myhappy126)2013.01.25 00:51:11
민수 쩌네요 ㅎㅎ
(alstjd6347)2012.09.25 21:36:24
승리하진 못했지만 멋진경기 감사합니다.
(lsj7071)2012.09.24 21:32:56
다행
입니다~~~~~~
(gpfks9815)2012.09.24 18:15:36
선수들 모두 훌륭한 경기를 보여 주신것 같습니다
울산현대 승승장구!!!!!!
(gpfks9815)2012.09.24 18:14:21
감독님이 강민수선수를 잘 교체한것 같아요
마지막 극적인 골 멋졌습니다.
울산현대여 영원하라
(jujuoo)2012.09.24 13:51:38
강민수 최고!!
(promise14014)2012.09.24 13:00:25
강민수선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