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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가 측면 수비수로 출격하며 활약을 하고 있다.
울산 김호곤 감독은 중앙 수비를 맡던 강민수를 측면 수비수로 기용을 하고 있다. 강민수는 높은 제공권을 가진 팀들을 상대로 측면에서 멋진 활약을 펼쳤다.

16일 ACL 조별 마지막 경기에서 FC도쿄전에도 측면 수비수로 그라운드를 밟은 강민수는 골까지 터트리며 팀을 조1위로 등극시켰다.
경기 후 김호곤 감독은 "올시즌 초반에는 강민수를 측면 수비수로 기용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측면으로 이동시킨 것이 적중했다"며 강민수의 활약을 칭찬했다.
한편 김호곤 감독은 일본 프로팀들의 경기력에 주목했다. K리그 팀들이 아시아를 주도하려면 경기를 월등히 압도해야 한다고 강조한 김호곤 감독은 "일본의 아기자기한 공격력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패싱에 의한 공격형태가 세계 축구를 주도할 것이다. 많은 것을 느낀 경기였다"고 말했다.
ACL에 참가한 K리그의 4팀 중 울산과 성남만 16강에 진출했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가슴에 달고 뛰어야 한다.
(anjrhdyd)2013.06.04 16:08:22
강민수 화이팅~!!!!
(anjrhdyd)2013.05.15 17:18:19
울산현대 화이팅!!!!!!!!
(jujuoo)2012.05.18 21:04:54
멋지다~ 강민수!
(lds8858)2012.05.17 11:17:34
화이팅 !!! 후반전에는 아슬아슬 했다는 ...
(tae0723)2012.05.17 11:04:34
울산현대 화이팅!!!
(promise14014)2012.05.17 06:51:00
울산짱~~~이참에우승해요
(fcstar)2012.05.17 05:52:20
짱이삼ㅋㅋ 아챔 우승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