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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주전서 ‘통산 1,300호골 달성’ 도전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2-03-28 16:58:12조회 : 20706

프로축구 울산이 오는 31일 상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5라운드 홈경기에서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두 마리 토끼란 승점 3점과 통산 1,300호골 달성으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까지 통산 1,292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이근호, 김승용 등이 합류하면서 K리그 4경기에서 6득점 2실점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와 달라진 공격력을 뽐내고 있으며 1,300호골 달성까지는 단 두골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성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이근호>


 


울산은 상주전에서 1,300호골 사냥을 노린다. 비록 지난 4라운드 대구FC전에서 시즌 처음으로 패배했지만 휴식을 통해 체력 회복의 시간을 가졌고 마라냥과 아키 등 외국인 선수와의 호흡도 좋아졌다.


 


게다가 지난 16일 성남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프로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이근호 역시 득점을 몰아치는 스타일이라 이번 상주전에 이근호의 활약에 기대된다.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중인 통산 득점 맞히기 이벤트 이미지>


 


울산은 1,300호골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지난 2라운드 경남전을 시점으로 1,300호골의 주인공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경기장 출입문에 비치된 매치데이 페이퍼를 이용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득점한 시합구에 해당 선수가 직접사인을 하고 경기장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은 페널티킥에 의한 득점도 현재까지 통산 99골을 기록 중이다. 이번 상주전에서 1,300호골과 동시에 이색적인 페널티킥 통산 100호골이 동시에 달성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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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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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2.04.09 17:27:27

이근호 선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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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ooooo00o)2012.03.29 10:40:36

이근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