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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홈 개막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준비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1-03-04 12:04:20조회 : 23098

울산 현대 축구단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홈 개막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지난 겨울 각각 무릎과 손목 수술로 개막전에 나설 수 없는 두 골키퍼 김영광, 김승규 선수가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두 철벽 수문장의 사인회는 E1 출입구 안쪽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올 시즌 울산 구단의 입장권 정책 변화에 따라 문수축구장을 찾는 초등학생이하 어린이는 무료 입장 혜택을 받게 된다. 오는 6일 대전 시티즌과의 홈 개막전 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은 E5 출입문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각 출입문에서는 어린이 관중을 위해 귀여운 토끼 저금통을 증정한다.

울산 구단은 많은 어린이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오후 1시부터 E1 출입문 안쪽에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설치하고 페인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 어린이 팬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또한 홈 개막전을 맞이해 유료 관중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울산의 올 시즌 경기일정이 들어간 카드지갑을 증정하고, 입장객 전원에게 응원도구 클래퍼를 증정해 응원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그동안 홈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온 울산만의 하프타임 이벤트인 '경품 사다리 이벤트', '맛있는 낙하산 이벤트'도 계속된다. 특히, 맛있는 낙하산 이벤트는 시즌2로 새로운 아이템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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