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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_ 지역 축구대회 개최로 친밀감 높여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1-02-27 17:53:35조회 : 21280

울산은 지난 26, 27일 양일간에 걸쳐 울산현대축구단이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울산광역시 축구연합회 주관하는『2011 울산현대축구단 처용컵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울산의 김동대 단장과 김호곤 감독을 비롯해 축구연합회 김헌득 회장 과 임원진 그리고 선수 500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김동대 단장은 대회사에서 “설기현, 송종국, 곽태휘, 이호, 강민수 등 우수한 선수의 영입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올 시즌 명가재건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변화된 울산 축구에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고, 김호곤 감독은 이어 “홈구장인 문수구장에서는 절대 지지는 않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시즌 각오와 인사말을 참가 선수들에게 전했다.

이번에 개최된 처용컵 축구대회는 기존의 ‘어머니 축구대회’와 ‘처용컵 성인부’를 통합하여 지역 예선을 통과한 25개팀이 챔피언스, 챌린지, 여성부 3개 그룹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됐으며, 27일 서부구장에서 치러진 챌린지, 여성부 결승전에서는 울주 드림팀과 울주군 여성팀이 각각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챔피언스부는 오는 6일 문수경기장에서 K리그 개막 오픈경기로 치러진다.

한편, 울산은 3·1절 오전 ‘제12회 울산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문수국제양궁장을 찾아가 사인회 활동을 통해 K리그 개막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경기결과 (단체상)
여성부 우승 : 울주군 여성
준우승 : 동구 현대
3위 : 북구 여성, 중구 스마일
챌린지 우승 : 울주 드림
준우승 : 쌍용아진 FC
3위 : 토네이도 축구회, 하나 FC
챔피언스 3위 : 서울산 FC, 처용 축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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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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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myhappy126)2013.01.25 09:47:39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