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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9번 달고 팀의 공격 정심에 선다. 2011시즌 배번확정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1-02-14 21:53:30조회 : 21357

팀의 절반이 새롭게 구성될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던 울산이 2011시즌 배번을 확정했다.

스트라이커를 상장하는 9번은 걸리버 공격수 김신욱에게 돌아갔다. 2009년 울산에 입단해 3번째 시즌을 맞이한 김신욱의 배번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선배 공격수들과 외국인 선수들을 제치고 받은 9번은 그가 울산의 공격 중심으로 성장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이어 이번에 새로 영입된 강민수와 곽태휘가 나란히 4번과 5번을 받았고 송종국은 14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이호는 2008년 정규리그 우승당시의 배번인 8번을 다시 달고 울산에서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한편,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중인 울산은 대학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광운대와 경희대를 상대로 4-0, 0-0을 기록중이며 앞으로 4~5회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울산의 2011년 K리그 첫경기는 3월 6일 일요일 오후 3시 울산문수구장에서 대전을 상대로 열리게 된다.

2011 선수단 프로필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uhfc.tv/www/index.php?tar_dir=contents/team&template=team_pro_2&menu=team&subNu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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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myhappy126)2013.01.25 09:48:01

역시 시누크